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샌안토니오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행자 전통무용단(Jones Korean Dance Group)이 지난 2월 25일(수) 오전11시에 Wind Crest 여성 클럽행사에 참석하여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특별 공연을 가졌다.
조단장은 샌안토니오에서 한국의 문화와 전통고전 무용을 가르치는 인물로 많이 알려져 있고, 조국의 역사와 전통을 직접 알리며 다음 세대를 위하여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By 김용선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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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행자 전통무용단(Jones Korean Dance Group)이 지난 2월 25일(수) 오전11시에 Wind Crest 여성 클럽행사에 참석하여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특별 공연을 가졌다.
조단장은 샌안토니오에서 한국의 문화와 전통고전 무용을 가르치는 인물로 많이 알려져 있고, 조국의 역사와 전통을 직접 알리며 다음 세대를 위하여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