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슬슬 고장이 나기 시작한다.
쉬고 버티면 지나갈 것 같은 근육통증도 물리 치료를 받아야 풀린다.
우리의 육신은 통증이 오기 때문에 관리를 할 수 밖에 없다.
통증이 오지 않고 어느 날 자신의 존재를 갑자기 나타내는 병이 더 무서운 것이다.
육신의 통증이 그렇다면 우리 마음의 통증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마음으로 움직이는 우리의 영혼도 관리하는 시대가 되었다.
영혼이라는 단어가 낮설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이 풍요로운 현대 사회에 재 평가되고 있는 키워드다.
영적인 건강이 무엇인가? 큰 의미의 정신 건강으로 포함 된다. 우리의 삶에 영혼의 의미..
영적인 건강, 정신건강이 삶에 미치는 영향과 결과가 너무 크다.
‘쟝발장’처럼 먹고 사는 빵 때문에 감옥으로 가는 사건보다
보지 말아야 할 곳을 훔쳐보고 찍지 말아야 할 곳을 몰래 찍고..
알콜, 약물중독, 마약 등으로 범법행위를 더 많이 일으킨다.
나이가 들어감은 무엇인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 삶의 욕구도 있지만 누구나 맞이 할 죽음이 기다리는 것이다.
나는 얼만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그것은 육신의 건강뿐 아니라 영혼의 건강, 영적인 건강이 함께 가야하는 것이다.
영과 육을 어떻게 현명하게 관리하는지? 알고 싶어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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