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떡국 함께 나누고 “조국을 위한 활동” 전개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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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국동포들이 자발적인 모임으로 새해 떡국 무료 나눔 행사를 하기로 했다. 휴스턴 대표 보수단체에 소속 된 회원도 있고, 안보 단체 관계자들도 다수 포함 된 모임에서 시작 된 이번 행사는 범동포 차원의 한인 참여를 위해 주최 및 주관하는 단체를 따로 두지 않고 열리게 됐다. 모임을 주최한 관계자는 “애국동포, 조국을 사랑하는 미주동포들께 새해를 맞아 떡국을 대접하고자 한다. 1월 30일 오후12시 서울가든으로 많은 분들이 오셔서 ‘내 나라 살리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취지다”고 설명했다.
휴스턴 청우회 이상일 회장은 “순교자가 된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이 없는 대한민국, 친중과 종북들의 좌익들이 국가를 전복시킨 거대한 불법을 만행한 국회, 그리고 그들의 도구가 되어버린 사법부, 배신과 기회를 보고 자신의 본분을 져버린 어처구니 없는 행정부”라고 평가하며 “애국보수들의 좌절감에 허탈함도 들지만 부정선거가 밝혀져 윤대통령이 복귀하게 되고 반국가세력들이 척결 될 것이라는 희망도 보고 있다”며 시국에 대한 안타까움과 희망을 동시에 전하며 1월 30일 모임에 애국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1월 19일 발표 된 리얼미터의 여론조사에서 정권연장이 48.2%, 정권교체가 46.2%, 정당지지율 국민의 힘 46.5%, 민주당 39%가 나온 것을 보라. 여론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이제 제대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정권교체를 바라는 사람보다 현 정권연장을 바라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현실을 직시하라! 진실은 승리하고 조작은 밝혀진다. 탄핵 선동질에 이용당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진실을 알아가고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탄핵 선동질에 이용 당했던 사람들이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길 바란다. 선동질에 이용당했던 것이 부끄러운일이 아니다. 선동한 세력들이 사악한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공산화, 우리 조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이곳에서 함께 싸우자! 뜻을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1월 30일에 모여주길 바란다”고 호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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