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각자의 언어로 말한다
세상에는 237이 아닌 7900개의 언어가 있다
아니 사람 수대로 경험과 생각을 나타내는 언어가 있다.
그 다양성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면 아름다움이 된다.
* 세상에는 237개의 나라가 있지만 7900개 부족의 언어가 있다.
사람들은 각 자의 배경, 경험과 생각을 말하기 때문에
실제로 사람 수 만큼의 언어가 있다.
말이 다르다고 틀린것이 아니다 그 다름이 다양성을 만들고
그 다양성이 어우러지면 아름다움이 된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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