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토요일, 10월 17,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뉴스

美 재정적자 2조달러, 2021년 이후 최대…재무부 발표

koreanjournal by koreanjournal
10월 17, 2026
in 뉴스, 데일리
A A
0

전년보다 12% 늘어 25년 연속 적자…팬데믹 시기 빼면 역대 세번째
국채 이자부담 사상 최대…이란전 장기화로 적자 더 확대 위험

올해 미국 재정적자가 약 2조달러에 육박하며 5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정부 지출이 세입보다 빠르게 늘어난 데다 국채 이자 비용 증가와 관세 환급 등이 적자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16일(현지시간) CNBC,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2026회계연도 미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1조9천92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약 12% 늘어난 수치로, 2021년 이후 최대 규모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규모 경기 부양책이 집행됐던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미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연간 적자다. 미국은 이로써 25년 연속 재정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마지막 흑자는 2001년이었다.

세입과 세출은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세출은 7조4천억달러로 6% 증가한 반면, 세입은 5조4천억 달러로 3% 늘어나는 데 그쳤다. 적자 확대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국채 이자 비용이다.

국가부채 누적과 차입 비용 상승으로 이자 지급액이 1조3천60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최대 지출처인 사회보장(1조6천700억달러) 예산과 메디케어(1조700억달러) 지출도 나란히 늘었다. 관세 수입도 당초 기대만큼 재정적자 축소에 기여하지 못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관세 환급을 적자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해왔다. 미 연방대법원이 지난 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조치의 상당 부분을 무효로 판단하면서 정부의 관세 환급이 이어졌다.

미 재무부 관계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 적자 비율이 전년도 5.8%에서 올해 약 6.2%로 상승한 것으로 추산했다. 경기 침체나 전시 상황이 아닌 시기에도 재정적자가 GDP의 6% 안팎에 이른다는 점에서 재정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는 재정적자를 GDP의 약 3% 수준으로 낮추고 경제 성장률을 3%로 끌어올리겠다는 베선트 장관의 기존 목표와도 거리가 있다.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은 정부 지출을 줄이겠다고 공언해왔다.

의회는 연방 공무원 인력과 해외 원조를 줄이고, 저소득층 의료지원 제도인 메디케이드와 연방 식량 지원 프로그램 예산을 축소했다. 그러나 동시에 일몰 예정이었던 기존 감세 조치를 연장하고, 이민자 추방 정책 예산을 확대하는 등 재정 지출을 늘리거나 세입을 줄이는 정책도 병행했다.

재정적자 확대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높은 국채 발행 수요와 이자 비용은 향후 재정 운용의 여지를 좁힐 수 있고, 국채 금리 상승은 주택담보대출 등 민간의 차입 비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낸시 반덴 하우텐은 내년에도 미국의 재정 적자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적자가 더 확대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JK오토 가로 띠
Tran law web banner 0721
my health banner 0721
Tags: 11월 중간선거25년 연속 적자국내총생산미국 재정적자 2조달러제무부 발표
ShareTweet
Previous Post

[건강포커스]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징후 많아”

koreanjournal

koreanjournal

Related Posts

[건강포커스]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징후 많아”
뉴스

[건강포커스]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징후 많아”

by koreanjournal
10월 17, 2026
3
美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뉴스

美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by koreanjournal
10월 17, 2026
3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시연 성공
뉴스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시연 성공

by koreanjournal
10월 17, 2026
3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기투표 … 해리스 카운티 75곳(음성서비스)
뉴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기투표 … 해리스 카운티 75곳(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7, 2026
3
탁송 중인 고급차 가로채 해외로…케이티 일가족 등 5명 기소(음성서비스)
뉴스

탁송 중인 고급차 가로채 해외로…케이티 일가족 등 5명 기소(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6, 2026
20

최신 데일리 뉴스

  • 美 재정적자 2조달러, 2021년 이후 최대…재무부 발표
  • [건강포커스]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징후 많아”
  • 美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시연 성공
  •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기투표 … 해리스 카운티 75곳(음성서비스)

기획기사

美 재정적자 2조달러, 2021년 이후 최대…재무부 발표

美 재정적자 2조달러, 2021년 이후 최대…재무부 발표

10월 17, 2026
10
[건강포커스]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징후 많아”

[건강포커스]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징후 많아”

10월 17, 2026
3
美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美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10월 17, 2026
3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시연 성공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시연 성공

10월 17, 2026
3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기투표 … 해리스 카운티 75곳(음성서비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기투표 … 해리스 카운티 75곳(음성서비스)

10월 17, 2026
3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10/16/2026

10월 15, 2026
6

[세줄칼럼] 멀리서 빈다 1-나태주 – 조의석 목사

10월 15, 2026
3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Doing Life with Your Adult Children – 20대 자녀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대화 (2)

10월 15, 2026
27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2027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 무엇이 달라지나?

10월 15,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요나에게 맡긴 사명 (요나 1:1-12)

10월 15,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법칙

10월 15, 2026
3

시사만평 10/9/2026

10월 8, 2026
10

[세줄칼럼] Pity 자비, 선한 아웃 – 조의석 목사

10월 8, 2026
7

[폴윤의 중년 산책] 아직 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10월 8, 2026
5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후견인 제도의 대안

10월 8, 2026
5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사장님, 회사계좌에 찍힌 잔고가 전부 진짜 내 돈일까요?

10월 8, 2026
9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내가 줄 상이 있다 (요한계시록 22:12)

10월 8, 2026
6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