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Thank you Jesus 2024-2025
엘리야의 기도는 아합도 이세벨도 거짓선지자 450명도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다만 그는 3년6개월동안 비가 오지 않는 일에 ...
Read moreDetails엘리야의 기도는 아합도 이세벨도 거짓선지자 450명도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다만 그는 3년6개월동안 비가 오지 않는 일에 ...
Read moreDetails별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중에 최고로 경이로운 것이고 쳐다보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이 ...
Read moreDetails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주 예수의 말이다. 선지자와 율법에 대해서 말하는 중에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중요했다. 율법과 ...
Read moreDetails하늘에서 온 편지를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읽겠다는 사랑의 의지이고 증거다. 읽는 일이 행복이다. 문제와 상처와 ...
Read moreDetails세상에서 나를 대신 해서 나를 위해 나 때문에 죽어 줄 사람은 없다. 하나님의 오랜 계획 속에서 ...
Read moreDetails아들은 원래 하나였다. 그런데 그 아들의 완전한 이름으로 우리가 아들들이 되었다. 믿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믿어지는데 ...
Read moreDetails긍휼이 많은 세상이면 좋겠지만 타락은 사람의 긍휼을 모두 빼앗아갔다. 그래서 세상에는 세상의 긍휼은 있어도 하나님의 긍휼은 ...
Read moreDetails제목 그대로다. 의로 배부르게 살라는 말이다. 의는 성령의 말씀이다. 그것을 쉐마-레마라고 한다. 다른 것으로 배부르면 배부른 ...
Read moreDetails온유함이 왔었다. 처음으로 왔었다. 모세에게 왔었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준 그 선물은 세상을 구원하는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
Read moreDetails주 예수는 세상을 위로하기 위해서 왔다. 위로자는 성령이다. 성령은 주 예수가 오셔서 주려고 했던 최종 목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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