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어떻게 믿어야
잘 믿을 수 있을까요?
물에 빠지듯 풍덩 빠져 믿으십시오.
이 말은 우리나라의 어느 유명한 목사님의 대답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는 예수를 위해 미쳤다고 고백했습니다.
사도행전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에게 미친 사람들이였습니다.
공부도 예술도 운동도 미쳐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미치자 크게 미치자.
예수를 위해 미치는 것만이 우리가 사는 목적이다.”
이것이 이용도 목사님의 표어였습니다.
물론 미치는 게 아니라 그만큼 믿음의 삶과 말씀에 집중하며
우선순위를 결정한 것입니다.
열광적, 열정적이지 않고는 위대한 일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코카콜라의 회장은
내 혈관에 흐르고 있는 것은 내 피가 아니라 코카콜라다.
전 세계인의 혈관에코카 콜라를 흐르게 하라.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런 정열이 없습니다.
쇼윈도 속에 진열해 놓은
마네킹 같은 종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인생의 모든 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나와 우리 가정, 가문, 사회, 국가, 모든 사람들의 영혼 속에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흐르게 합시다.
그 길만이 우리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고린도후서 5:13)
인생의 근본 문제 해답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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