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사랑에 감격하여
목이 쉬도록 찬송을
불러보신적이 있습니까?
찬송은 은혜받은 자만이
부를 수 있는 하늘의 노래입니다.
감사와 감격과 눈물 없이는 진정한 찬송이 없습니다.
기도가 메마르면 찬송도 메마릅니다.
말씀이 메마르면 찬송도 메마릅니다.
사랑과 겸손이 메마르면
찬송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앙의 척도는 찬송에 있습니다.
입술에서 감사와 찬송이 나오는 사람은
성령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찬송이 사라집니다.
감사가 사라지고 기도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원망 불평이 튀어나옵니다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목이 쉬도록 찬송을 불렀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많이 부른 찬송이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웬일인가 날 위하여”,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였습니다.
찬송이 너무 좋아 한 동안 목이 쉬도록 불렀습니다.
주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피 묻은 손을 보여 주셨고
그 손이 나를 어루만져 주셨으며 그 사랑을 보여 주셨기 때문에
감사와 감격에 찬양을 드렸습니다.
예수를 만난 그리스도인
복음을 가진 그리스도인
하늘의 신령한 은혜와 복을 경험한 그리스도인
구원의 감격을 경험한 그리스도인은
찬송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원토록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오리니
이는 내게 향하신 주의 인자하심이 크사 내 영혼을 깊은 스올에서
건지셨음이니이다”
(시86:12-13)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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