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믿었던 사람이 있었던가?
내가 아니고는 누구든 내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믿고 사랑했어도 무심한 마음에 늘 마음은 제 혼자 다치고 있다.
섭섭한 마음 펴지지 않을 때 이 말을 생각해 보라!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한 번 보다 더 많이 두 세번, 그 이상으로 맘 속으로 중얼거려 보라!.
실제로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누구든 혼자 이 땅에 저절로 태어나지 않는다. 부모가 곁에 없을 뿐 진정한 고아는 없다.
외롭고 내 마음 힘들어도 어쩔 것인가?
세월 흘러간 늙음이 그렇고 인생이 그런 것이다. 그러나 함께 한다는 건 이해한다는 관계이다.
어디서 봄볕 간지러운 아지랑이처럼
내 귀에 속삭인다.
“… 세상은 능히 그를 알지 못하고 받지 못하고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나니..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심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오리라.” ( 요14:17-18)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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