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에 보면 복음으로 부강해진 다섯 나라가 있다.
예수님 승천 이후 사도행전 8장에 보면 빌립 집사를 통하여 에디오피아 재무장관 내시에게 복음을 전한 장면이 있다.
에디오피아의 역사에 보면 그는 본국으로 돌아가 겐다게 여왕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여왕이 회심하여 기독교를 국교로 정하므로 전국이 복음화가 되었다.
에디오피아는 그로부터 200년간 아프리카의 최강국이 되었다.
두번째로 복음이 로마를 향했다.
사도 바울의 전도를 통해서 로마 교회가 복음의 중심이 되었다.
주후 4세기부터 로마는 복음전파의 사명을 받아서 온 세계를 지배하는 곳곳마다 교회를 세우고 교회를 부흥시켜서 그 나라가 100% 하나님을 믿도록 만들었다.
가는 곳마다 기독교 국가를 만들었다.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로부터 통한다고 했다.
로마는 적어도 1000년 동안 엄청난 축복을 받았다.
세번째로는 영국이다.
그 이후로 로마가 전했던 복음을 영국이 받아들여서 영국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 토마스 선교사가 1886년에 대동강변에 와서 복음을 전했다.
토마스 선교사를 누가 보냈는가?
영국 정부가 보낸 선교사였다.
로버트 토마스(Robert Jermain Thomas, 1839-1866)는 영국 군인들과 함께 제너럴 셔먼호를 타고 서해를 통하여 대동강을 타고 올라왔다.
개신교 성직자로서는 처음으로 한반도에서 순교의 피를 흘린 선교사다.
중국 선교도 영국이 시작했다.
허드슨 테일러는 키가 작고 체구가 약한 사람이었고 건강도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전도의 중국내륙선교의 사명을 가졌다.
세계의 선교를 영국이 맡아서 적어도 500년 이상 영국이 열심히 선교를 감당했다. 선교를 감당할 때 선교를 감당하는 개인이나 가정국가 하나님이 복을 내려 주셨다.
그래서 영국이 선교활동이 왕성하는 수 세기 동안 세계 어느 곳에서도 해가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
네번째로는 미국이다.
복음이 청교들에 의해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17세기부터 미국 땅 전체에 복음화가 되었다.
미국은 세계 곳곳마다 선교사들을 파송하였다.
미국이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안정이 되면서 영국의 선교를 이어받아서 한국은1884년 알렌,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는 다 미국으로부터 와서 한국이 복음화가 되었다.
복음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복음화가 될 때 일제의 지배를 받았고 이때 교회의 지도자들과 몇몇 교단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신사참배를 하며 하나님을 배반했다.
하나님은 신사참배로 복음을 버린 죄로 말미암아 6.25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었다.
비록 남북으로 두 동강이가 났지만 남한은 복음화가 되어 부강하고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계는 자기보신주의(自己保身主義者)와 무사안일주의(無事安逸主義)로 복음이 점점 빛을 잃어가는 것 같아 두렵다.
세계역사적으로 복음이 왕성하면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
전도할 때 교회도 부흥한다.
세계선교를 할 때 나라가 부강해진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말씀이 흥왕(興旺)할 때 부흥의 불이 일어났다.
이는 개인도 교회도 국가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한다.
송영일 목사 (Y Edward Song, Th.M, D.Min)
케이티 새생명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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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205-5578
www.houstonnewlif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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