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죄와 허물과 상처 투성으로 당신 앞에두 무릎 굵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두 손 모으고부끄러운 제 맘으로 초대 하 오니 비천한 제 안에도저를 위한 주님 고통 새겨 주시고 뜨거운 회개의 눈물 안으로잔잔히 찾아 주신 당신 사랑도내 마음 깊숙이 심어 주시어 저의 모든 삶이올곧게 여물 수 있도록 도와 주시어 훗날주님의 추수때에저의 삶이 쭉정이 라 여겨 불속으로 던져 짐 을당하지 않게 도와 주소서! 김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