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홀로 남는 것입니다.
신앙을 가지면 고독하고 외로워집니다.
신앙을 가지면 인기를 잃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왕따를 당합니다.
때로는 친구도 떠나갑니다.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길을 계속 가야만 하는지 묻곤 합니다.
그러나 진리의 편에 서서 진리를 위해
진리 따라 살아가는 것이 외롭고 고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길은 생명의 길, 영생의 길이며
나와 우리의 자녀, 후대가 사는 길입니다.
그 길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셔 지켜주시고 인도하십니다.
언제나 곁에 계시며 우리의 눈물을 보시고
우리의 한숨을 아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믿음이 더욱 성숙할 때까지 오래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홀로 고민할 때 하나님은 그곳에도 계십니다.
그분의 뜻을 나타내셔야 할 때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의 믿음의 그릇이 준비될 때까지,
오늘이 바로 그날 하나님의 보좌의 영광과 축복과
응답이 임하는 인생 최고의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시편 62:1)
서울사랑의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폴윤의 중년 산책] 내 인생이라는 한 편의 영화 2 [폴윤의 중년 산책] 내 인생이라는 한 편의 영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PaulYoon-Column-081426-360x180.jpg)



![[영상]이 대통령 "개헌 위해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 6 [영상]이 대통령 “개헌 위해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video-081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