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고난도 축구 동작을 구현하며 로보틱스 기술을 과시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파트너인 현대자동차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쿨 오브 풋볼’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아틀라스는 총 5편의 영상에서 발놀림, 패스, 슈팅 등을 능숙하게 수행했고 다리를 꼬아 공을 차는 ‘라보나킥’도 선보였습니다. 수비수를 속이는 페인트 동작을 더한 고난도 기술인 ‘고스트 라보나킥’에도 성공했습니다. 이를 위해 아틀라스는 실제 축구 선수의 동작 데이터를 모델링한 뒤 강화학습을 통해 최적의 동작을 훈련해왔습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강화학습 역량, 정밀한 인간 동작 모사, 하드웨어 제어 등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고 현대차는 강조했습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영상]6시간 동안 500mm나 쏟았다…거제 '공포의 기습 폭우' 왜? 4 [영상]6시간 동안 500mm나 쏟았다…거제 ‘공포의 기습 폭우’ 왜?](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issuzip-0817-360x180.jpg)





![[영상]6시간 동안 500mm나 쏟았다…거제 '공포의 기습 폭우' 왜? 10 [영상]6시간 동안 500mm나 쏟았다…거제 ‘공포의 기습 폭우’ 왜?](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issuzip-0817-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