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월요일, 8월 17,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칼럼 재정

재무칼럼(이명덕 Ph,D) – 헤지펀드의 내막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8월 18, 2023
in 재정, 칼럼
A A
0

미국에 헤지펀드(Hedge Fund)라는 투자종목이 있다. 소위 부자들만이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이다.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최저금액이 보통 500만 불이다. 일반적으로 헤지펀드의 비용(Fee)은 투자 금액에 2%를 부과한다. 또한, 투자해서 나온 수익에 대해서도 20%를 별도로 부과한다.

일반 투자자는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헤지펀드는 투자해서 더 많은 자산을 만들어 준다는 생각과 투자하고 싶어도 할 수 없기에 부자들을 더욱더 부러워하는 것이다. 그러나 헤지펀드의 내막을 살펴보면 그리 부러워할 이유가 없다. 

일반적인 헤지펀드는 높은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을 선정해서 투자하지만, 액티비스트(Activist) 헤지펀드는 기업 경영에까지 직접 참여하여 이익의 극대화를 기대한다. 최근 월스트리트지의 발표(It’s Hard to Be an Activist These Days, Lauren Thomas, WSJ, August 10, 2023)에 의하면 유명한 헤지펀드 갯플라이(Gadfly Investors)의 올해 7월까지 수익률은 14%를 기록했는데 이것은 500대 기업인 S&P 500 인덱스의 수익률보다 떨어진다. 참고로 S&P 500 인덱스의 수익률은 20%이다.

헤지펀드의 저조한 수익률은 올해에만 일어난 것은 아니다. 액티비스트 헤지펀드 수익률을 추적하는 HFR(Hedge-Fund data tracker)과 S&P 500 인덱스의 과거 수익률을 살펴보자. 2019년에는 HFR의 수익률은 17.26%이고 S&P 500은 31.49%이며 2020년에는 HFR은 10.31%이고 S&P 500은 18.4%이다. 2021년에는 HFR은 16.09%이고 S&P 500은 28.71%로 3년 연속 S&P 500 인덱스의 수익률이 헤지펀드보다 더 높다.

헤지펀드 매니저는 유망한 기업을 선택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수익률이 높아야 더 많은 투자 자금이 모이기 때문이다. 펀드매니저들은 일반 투자자보다 자금력, 정보력, 투자선별가들의 도움, 등을 받아서 투자하기에 일반 투자자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다. 그런데 수익률은 오히려 S&P 500보다도 떨어진다는 내용이다.

헤지펀드로 잘 알려진 칼 이칸(Icahn Enterprises)은 올해 주식시장 전망이 암울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래서 공매도(Short Sales)를 시행했다. 공매도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파는 것이다.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아 현금을 받고, 주가가 하락하면 떨어진 주가로 주식을 사서 갚아 차익을 얻는, 즉 주가의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 기법이다. 그런데 올해 주식시장이 예측과 달리 오히려 상승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지 발표(Surprise Stock-Market Rally Bulldozes Bearish Hedge Funds, Jack Pitcher, WSJ, August 8, 2023)에 의하면 이렇게 잘못된 예측으로 헤지펀드의 주식이 54% 폭락했으며 3개월 손실이 $269 million이라는 기사이다. 2023년 공매도에 의한 전체 손실은 무려 $175.2 billion이다.  

모든 투자자의 관심은 투자종목 선택과 주식시장 예측이지만, 이것은 전문가들도 하기 어려운 일이다. 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을 하는 투자자가 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이런 불가능한 사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주식에 투자하기에 결국에는 주식 실패로 이어지는 것이다.

The Maxims of Wall Street (Mark Skousen)이란 책에서 “외톨이 아마추어가 방주를 만들었다.  전문가 그룹은 타이태닉을 만들었다. A lone amateur built the ark; a large group of professionals built the Titanic.)” 라는 문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찬찬히 생각해 보자. 

일반 투자자는 대박 나는 투자종목이나 투자전문가에 대해서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 친지와 친구들의 주식투자로 돈 벌었다는 소문에도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다. 그 속 내용은 아무도 모른다. 수시로 변동하는 주식시장과 주식가격 변화에 불안하고 두려워할 이유도 전혀 없다. 주식시장 전체에 꾸준히 투자하면 시장이 창출하는 높은 수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RIA)
248-974-4212, www.BFkorean.com

Copyrighted,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All rights reserved.

Tags: 이명덕 박사
ShareTweet
Previous Post

세무 칼럼(조원국 회계사) – 리빙 트러스트 ( Living Trust ) 

Next Post

요가읽어주는 여자 Hayeon(송하연) – 나잇살 빼주는 복근 운동

코리안저널

코리안저널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38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Related Posts

시사만평 8/14/2026
시사만평

시사만평 8/14/2026

by koreanjournal
8월 13, 2026
6
독자기고

[세줄칼럼] 아름답고 맑은 순간들 – 조의석 목사

by koreanjournal
8월 13, 2026
4
[폴윤의 중년 산책] 내 인생이라는 한 편의 영화
독자기고

[폴윤의 중년 산책] 내 인생이라는 한 편의 영화

by koreanjournal
8월 13, 2026
6
세무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국세청 ( IRS ) 의 체납세금을 위한 수단 – 레비 ( Levy )

by koreanjournal
8월 13, 2026
4
법률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유언 무효소송을 피하는 방법

by koreanjournal
8월 13, 2026
3
Next Post
요가 읽어주는 여자 hayeon (송하연) – 하체 운동하며 뱃살까지 빠지는 최고의 운동 – 브릿지 자세

요가읽어주는 여자 Hayeon(송하연) - 나잇살 빼주는 복근 운동

최신 데일리 뉴스

  •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 “K-스킨케어 반했어요”…미국 올리브영에 하루 1천명 몰렸다
  • 美유권자 과반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 악화”…중간선거 경고등
  • [영상]6시간 동안 500mm나 쏟았다…거제 ‘공포의 기습 폭우’ 왜?
  • 덥고 건조한 날씨 계속… 휴스턴 체감 107도까지 치솟는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8월 17, 2026
4
“K-스킨케어 반했어요”…미국 올리브영에 하루 1천명 몰렸다

“K-스킨케어 반했어요”…미국 올리브영에 하루 1천명 몰렸다

8월 17, 2026
4
美유권자 과반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 악화”…중간선거 경고등

美유권자 과반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 악화”…중간선거 경고등

8월 17, 2026
3
[영상]6시간 동안 500mm나 쏟았다…거제 ‘공포의 기습 폭우’ 왜?

[영상]6시간 동안 500mm나 쏟았다…거제 ‘공포의 기습 폭우’ 왜?

8월 17, 2026
3
덥고 건조한 날씨 계속… 휴스턴 체감 107도까지 치솟는다(음성서비스)

덥고 건조한 날씨 계속… 휴스턴 체감 107도까지 치솟는다(음성서비스)

8월 17, 2026
4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8/14/2026

8월 13, 2026
6

[세줄칼럼] 아름답고 맑은 순간들 – 조의석 목사

8월 13, 2026
4

[폴윤의 중년 산책] 내 인생이라는 한 편의 영화

8월 13, 2026
6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국세청 ( IRS ) 의 체납세금을 위한 수단 – 레비 ( Levy )

8월 13, 2026
4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유언 무효소송을 피하는 방법

8월 13, 2026
3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내 몸이 원하는 것은?

8월 13,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이렇게 기도하라 3 (마태복음 6:9-15)

8월 13, 2026
5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Better Late Than Never”

8월 13, 2026
3

시사만평 8/7/2026

8월 6, 2026
17

[세줄칼럼] 일어나는 힘 – 조의석 목사

8월 6, 2026
6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미국 주택보험, 어떤 보험을 선택해야 할까?

8월 6, 2026
9

교육칼럼 (구본준 원장) – 개학 전, 방학 잘 마무리 하기

8월 6, 2026
11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