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벌써 250장 돌파, 선착순 400명 한정 예약 서둘러야
대한항공, 허니미 등 든든한 후원 릴레이, 풍성한 경품 찬스!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휴스턴 한인사회의 열기가 예선 첫 경기 전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는 6월 11일(목) 밤 9시 럭스트리움(LUXTRIUM)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VS 체코’ 조별 예선 1차전 대규모 합동 응원전에 동포들의 예매가 쇄도하고 있다. 벌써 티켓 구매자가 250여 명을 훌쩍 넘어섰고, 첫 경기 일정이 가까워질수록 예매 속도가 더욱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 단체응원전을 3면 초대형 스크린으로 즐기고자 하는 동포들은 서둘러 티켓을 확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인 비즈니스 및 지상사 후원 릴레이
동포사회의 결집에 한인 비즈니스와 한국 기업들도 든든한 후원군으로 나섰다. 이번 응원전 스폰서 기업은 대한항공, 허니미(Honeymee), 스파월드, 실버 우리아메리카은행, 골든마인즈 보험, 글로벌원뱅크, 세븐시티, 아리아나 헤어 부티크 참여해 힘을 보탰다. 특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허니미’ 측은 “달콤함을 나누고,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모여 월드컵의 열기를 나누는 축제의 장을 지원하고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뜻깊은 후원 취지를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응원전이 한인 기업 및 로컬 비즈니스들에게 훌륭한 홍보 마케팅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기업들의 관심과 후원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대한항공 푸짐한 경품 지원
‘경품 추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기존에 예고된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정품 유니폼에 더해, 골든 스폰서인 대한항공은 여행용 파우치, 비즈니스 서류가방, 트래블 레디백,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트, A321-neo 모형(1:200) 등 총 8개의 경품을 협찬했다. 응원전에서 음료와 주류를 책임질 바(Bar) 운영은 유명 로컬 업체 ‘제로 아워(Zero hour)’가 전담하고, 음식은 한식 푸드트럭 ‘서울 사이드(Seoul side)’가 출격해 응원전을 완성할 예정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입장권 예매부터 후원 문의까지 동포사회의 반응이 뜨겁다”며, “우리 대표팀이 예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 운명의 7월 4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 당당히 입성할 수 있도록, 6월 11일 첫 경기 응원전에 모두 오셔서 뜨거운 기운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전 안내]
일시: 6월 11일(목) 오후 9시, 대한민국 조별 예선 1차전 (대한민국 VS 체코)
장소: 럭스트리움 (LUXTRIUM) – 6309 Guhn Rd. Suite B, Houston, TX
입장료: 1인당 $20 (선착순 400명 한정)
특별 이벤트: 손흥민 친필 유니폼, 대한항공 항공기 모형 등 다채로운 경품 추첨
티켓 예매 및 문의: 휴스턴 체육회 심성훈 이사 (713-834-4396), 김요셉 사무차장 (713-582-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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