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일요일, 7월 26,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로컬 휴스턴

존 김(김수) 체포 영장 발부돼…추가 피해 방지 위해 다행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3월 10, 2022
in 로컬, 휴스턴
A A
0

경찰, 범인 체포 위해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 당부

2. 용의자 존김에 체포 영장 발부 1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한국식 이름 김수(Kim Soo, 48세), 닉네임 John Kim 상습절도범의 수배 영장이 9일(수) 발부됐다.
본지는 휴스턴 경찰국과 한인회 윤건치 회장을 통해 한인절도범의 검거를 위한 치안 당국의 후속 조치를 계속 업데이트해 왔는데, 수배 영장이 나옴에 따라 휴스턴 경찰국 노스웨스트 지부에 담당형사도 배정됐다. 로마노 형사는 현재 범인을 수배 중이라면서 범인의 행방에 대한 정보가 닿는대로 즉시 연락을 취해달라고 전해왔다.
지금까지 본지가 제보받은 사건만 총 5건인데, 4~5천 달러 이상의 현금 도난과 차량 도난 등 이미 용의자 김수의 범행은 경범죄가 아닌 중범죄에 해당된다. 특히 지난 주에는 한인타운 옆 코노코 주유소 밖에 범인이 나타난 것을 마침 매장에 들어가려던 장 모 사장이 발견하고 기지를 발휘해 김씨를 매장 안으로 유인하고, 경찰을 출동시켰지만, 현행범이 아니라는 이유로 범인을 놓아주었었다. 당시에는 김씨에 대한 영장이 발부되기 전이었지만, 현장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던 것은 아니었어도 이미 3차례 동일 인물로 인한 절도 피해가 신고된 상황에서 쉽게 이해가지 않았다.
자신이 범행을 저질렀던 곳에 2~3차례 나타났다는 김씨에 대해 장모 사장은 “보통 사람의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다”며 김씨가 대담한 것인지, 혹은 무모할 정도로 사정이 급한 것인지, 아니면 한인업주들의 미온적인 대처의 틈을 노렸는지는 알 수 없었다.
또 용의자 김씨는 지난 3월 7일(월)에는 롱포인트에 위치한 USA#2 리커 스토어(대표 백종흠)에서 직원 채용에 대해 백 사장과 대화를 가지면서 백 사장이 고객을 응대하는 동안 사무실 책상 위에 있는 열쇠 꾸러미에서 자동차 키만 빼갖고 차량을 도난해 달아났다.
백 사장은 예전에 비즈니스 문제로 지인의 소개로 안면이 있던 사람이었는데, 가게 업무 등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를 주고 받았고, 차량을 도둑 맞은것도 30분 정도 지난 후에야 알게 되었다고 했다. 지인을 통해 김씨가 최근까지 거주했던 곳까지 갔었지만, 현장에 갔을 때는 바로 몇시간 전에 짐을 싸서 떠난 후였다.
백 사장은 “그동안 신문을 통해 몇 차례 김씨에 대한 기사와 일부 사진들이 게재되었다고 하는데, 주의 깊게 보지 못했다”면서, 김씨의 대담하고 멈추지 않는 범죄 행각에 비추었을 때 또 다른 한인상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가게 전면에 범인의 얼굴 포스터를 붙여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소한 자신의 사진이 문 앞에 붙어있으면 안에 들어올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범인 인상착의와 정보 적극 알려야
본지는 경찰측의 영장 발부가 지체되는 동안 김씨의 범죄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부득이 용의자의 신원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던 중 김씨에 대한 영장이 9일 최종 발부되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고, 영상뉴스를 통해 김씨의 사진과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김씨가 무모할 정도로 범죄를 계속 이어가고 있고, 뷰티서플라이업계에도 돌아다니는 정황들이 여러번 포착되는 등 현재 범인의 꼬리는 길어질대로 길어졌다. 한인 범죄자의 범행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고 한인상인들의 어처구니없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주변을 살피고 용의자 김씨가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주기를 동포들에게 당부한다.
용의자 김씨의 행방을 알거나 기타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있으신 분은 HPD 노스웨스트 대표전화나 코리안저널로 제보해주길 바란다.
용의자 김씨는 73년 생으로 48세이며, 존 김(John Kim)으로 불린다. 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하지만 영어 사용이 더 익숙한 이민 2세로 알려졌다. 인상착의는 키 5-10″의 마른 체형이고, 안경과 모자를 착용할 때가 많고, 점퍼 주머니에 손을 넣고 얘기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많이 찍혔다. HPD 로마노 형사는 “김씨가 초록색과 회색이 들어간 운동화를 신고 있다”고 말했다.

*신고/제보 전화: HPD Northwest 832-394-5550
코리안저널 832-264-3613 / 713-467-4266

Tags: 김수윤건치 한인회장존 김휴스턴 경찰국
ShareTweet
Previous Post

한인 소상인들 “장사하기 힘들다”

Next Post

독자기고 (Jessica Ham) – 무엇이 더 필요하니?

코리안저널

코리안저널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38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Related Posts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뉴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7월 25, 2026
9
참전용사가 지킨 자유, 한인 2세 베테랑의 봉사로(음성서비스)
뉴스

참전용사가 지킨 자유, 한인 2세 베테랑의 봉사로(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9
17년만에 케이티에 DPS 운전면허 시험장 들어선다
뉴스

17년만에 케이티에 DPS 운전면허 시험장 들어선다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11
14년간 다른사람 전기요금 납부, ‘계량기 번호 오류’ 원인(2보)
뉴스

14년간 다른사람 전기요금 납부, ‘계량기 번호 오류’ 원인(2보)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5
‘아시안 상생 실버타운’ 오픈하우스 대성황
뉴스

‘아시안 상생 실버타운’ 오픈하우스 대성황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12
Next Post

독자기고 (Jessica Ham) - 무엇이 더 필요하니?

최신 데일리 뉴스

  •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7월 25, 2026
7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7월 25, 2026
5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7월 25, 2026
3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7월 25, 2026
3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7월 25, 2026
9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7/24/2026

7월 23, 2026
3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7월 23, 2026
3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7월 23, 2026
3

시사만평 7/17/2026

7월 16, 2026
7

[세줄칼럼] 리오넬 메시 Lionel Messy – 조의석 목사

7월 16, 2026
7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남편의 수명!

7월 16,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맥추절의 감사 (출애굽기 23:14-16)

7월 16, 2026
8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에 대하여

7월 16, 2026
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자동차 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7월 16,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소득세 플래닝 전략 : 소득세 이월 그리고 소득세 면제

7월 16,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