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의료상조회(CMM)] 1996년부터 한인동포들의 의료비 부담 덜어 드리고 있습니다! 1 8 1. 기독상조회](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3/12/8-1.-기독상조회-1024x340.jpg)
2024년 건강보험 가입 기간이 12월 15일까지로 일주일 정도 남아있다.
100세 시대라지만, 건강 유지 관리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외에도 건강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지만, 비용과 효율성 면에서 고민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기독의료상조회(CMM)은 좋은 건강보험 대안이 돼주고 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501(c)(3) 비영리 기관인 로고스선교회(대표 박도원 목사)의 산하 기관으로 1996년에 설립되었다. 건강보험이 아닌 ‘의료비 나눔 사역(Healthcare Sharing Ministry)’ 으로서, 지난 27년 동안 한인동포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었다. 지금까지 누적 회원수는 7만 명을 능가하고 있다.
해결된 총 의료비만 약 1억 달러에 달하며, 매년 약 1천만 달러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미국 보건국 산하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CMS)로부터 오바마케어의 무보험자 벌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관으로 승인받은 한인단체이다. 오바마케어 실시 이후 건강보험 가입이 의무화되었던 시절, 건강보험 대체 상품으로 벌금을 물지 않아도 되는 기관 중 한인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승인을 받아 한인사회에 큰 도움을 주었다.
회원 자격요건
기독의료상조회에 가입하기 위한 회원 자격 요건은 ▷64세 이하의 기독교인이어야 하고, ▷흡연이나 마약을 하지 않아야 하며, 알코올이나 약물의 오남용이 없어야 한다. ▷미국 내 거주 주소가 있어야 한다. ▷이민 신분은 상관없다. 이민 신분 여부를 묻지 않기 때문에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의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징 및 보험과의 차이점
● 기독의료상조회와 건강보험의 법적 차이는 개별 회원과의 계약이나 보상 의무가 없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하여 의료비를 분담한다는 것이다.
● 소득, 나이,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레벨과 회비는 동일하다.
● 연중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다.
● 21년 만에 처음으로 회비가 인상되었으며, 적은 회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년 10월부터 변경).
● 의료 기관 네트워크가 없으므로 필요할 때 신속하게 어느 곳에서나 치료를 받을 수 있다.
●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임신, 출산 및 건강 검진비를 지원하는 레벨이 있다.
● 의료 비용에 대한 재정적 지원 외에도 기도와 영적 지원도 제공한다.
● 미국의 어느 의료 보험이나 의료비 나눔 사역 단체보다 적은 회비로 운영된다.
● CMM 회원은 무보험자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캘리포니아, 뉴저지, 매사추세츠와 로드아일랜드 주에서 벌금이 면제된다.
● 한국어나 영어로 도움 받을 수 있다.
<기사제공: 기독의료상조회>
연락처 및 추가정보
본사: 2315 Sanders Rd, Northbrook, IL 60062
웹사이트: www.cmmlogos.org
이메일: info@cmmlogos.org
회원 서비스부: 773-777-8889 (내선 5001) 남부지부: 469-774-6760, 469-58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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