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 무장한 무대에서 자유우파보수의 재활 당부
반국가 세력 척결 최우선 과제, 4.10 부정선거 밝혀야
‘국가 시스템 정상화를 위한 범국민 특별위원회’ 발족 지지 호소

By 동자강 기자
kjhou2000@yahoo.com

한국시간 7일 용산 대통령실 앞 광장에서 대한민국호국연합회(대호연:회장 윤황중) 주최 ‘한미동맹 호국강연 지지 대 집회가 열렸다. 주최측은 이번 집회에 미국 한인 3명의 주요 연사가 참여한다고 알렸는데, 그 중 한명은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배창준 전 회장이다. 배창준 회장은 현재 미공화당필승한인팀 상임공동회장, 한미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미주상임회장, 박정희정신계승사업회 미주상임회장, 한미동맹강화 재단 공동회장, 국제자유주권지키기총연대 공동대표, 민주평통 해외 상임위원, 그레이트 코리아 휴스턴 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배창준 회장은 애국심으로 무장해 무대에 섰다. 배회장은 이번 집회 연사로 나서 자유우파보수의 재활 당부하며, 반국가 세력 척결이 최우선 과제가 되야 한다고 외쳤다. 그러기 위해서는 4.10 부정선거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공화당필승한인팀 상임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배회장은 한국은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후보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한미동맹의 가치를 한층 더 공고히 해나가면서 변화무쌍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의 전략적 위상을 제고 할 수 있는 현명한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배회장은 특히,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을 단호히 법치로 처단하시고, 강력한 리더쉽으로 국정운영의 난맥을 극복해 나가시길 촉구한다”며 반국가 세력 척결로 자유우파보수의 재활을 이루자고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