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주 맥알렌 – 미국 해안경비대는 화요일 맥알렌 근처 리오 그란데에서 8명의 어린이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안경비대 해양안전보안팀 휴스턴은 오후 8시 30분쯤 해당 지역을 순찰했다. 강을 건너려는 사람들의 무리를 만났다.
미국 해안경비대(U.S. Coast Guard)는 맥알렌(McAllen) 근처에서 리오 그란데(Rio Grande) 강에서 대담한 구조를 시도했다. 가라앉는 공기주입식 보트같은 뗏목에서 8명의 어린이를 안전하게 구출했다. KSAT에 따르면 6세에서 13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화요일 저녁에 매우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위험천만한 도강을 시도하는 무리들 이었던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다.
구조는 오후 8시 30분쯤 이뤄졌다. 순찰 중 휴스턴의 해양 안전 및 보안 팀이 성인 1명과 미성년자 8명이 타고 있는 공기주입식 고무보트를 발견했다. 잠재적인 밀수범으로 추정되는 이 성인은 해안경비대를 발견하자마자 어이들을 수송하던 뗏목같은 보트를 버리고 그 고무보트를 손상시켜놓은 채로 멕시코 해안을 향해 헤엄쳐 돌아가버렸다.
성인 한 사람의 갑작스러운 행동으로 인해 취약한 어린이들은 표류하게 되었다. 긴급 상황에 직면한 해안 경비대 승무원은 손상된 수송선이 물에 가라앉기 시작하며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한 것을 발견하고 어린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했다. Express News에 따르면 그 후 아이들은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국의 보호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번 사고로 구조된 사람 중 누구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
해안경비대 보트 승무원이 종종 CBP(미세관 및 국경검사국)와 협력하여 수색 및 구조 임무를 수행하고 서류미비 이주 활동을 모니터링한다. 그 모니터링의 자료들에 의하면 이러한 작전은 국경 강에서 너무나 친숙한 장면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여덟 명의 어린이들이 구조된 사건이 시사하는 바는 국경지역의 문제들이 여전히 매우 위험한 현실에 놓여 있다는 것과 강건너편에 사는 취약한 사람들이 더 안전한 해안을 찾아서 종종 목숨을 걸고 있는 국경 지역의 지속적이고 위험한 문제를 강조한다는 점이다. <기사제공 KSAT.com>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2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