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좋은 말과 나쁜 말 (야고보서 3:10-12)
1. 말과 인생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골리앗은 블레셋의 큰 장수입니다. 키가 6규빗(약 270cm)입니다. 투구 갑옷 창으로 무장한 ...
Read moreDetails1. 말과 인생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골리앗은 블레셋의 큰 장수입니다. 키가 6규빗(약 270cm)입니다. 투구 갑옷 창으로 무장한 ...
Read moreDetails독일의 유명한 철학자 칸트의 아버지가 고향 폴랜드(Poland)의 실레시아(Silesia)를 찾아갔을 때의 일이다.지금처럼 자동차도 없는 때라 말을 타고 ...
Read moreDetails파리 올림픽이 한창이다. 바울은 로마의 원형 경기장을 보았었다. 그리고 말했다. 운동장에서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
Read moreDetails누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사랑하는법을 아는 것은 다른 것이다.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할 때가 ...
Read moreDetails성공하는 사람은 이런 말을 좋아하며 이런 말을 하고 삽니다. “다시 한번 해보자” 그러나 실패를 하는 사람은 ...
Read moreDetails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많은 사람들은 십의 일조와 헌금과 예배와 기도와 전도와 하나님의 일은 ...
Read moreDetails어느 여가수는 끝이 없는 길이라는 노래를 불렀었다. 그 때 노래들은 적어도 인문학적인 근거와 인생의 철학들이 밑바닥에 ...
Read moreDetails“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요한계시록 2:5)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십니다. 사랑하시기에 교회가 돌이키시기를 원하십니다. 해방 이후 70여 년간 한국교회는 놀라운 양적 부흥을 이루어 왔고30,000명이 넘는 선교사를 전 세계에 파송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점차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십자가의 피 묻은 생명의 복음이 강단에서 사라지고, 교회의 사명인 전도와 선교에 관심이 점차 멀어져 버렸으며 교회의 생명이요 능력인 예배와 기도의 열기가 식어 버렸습니다. 왜 이렇게 갑자기 변질된 것일까요? 첫째, 기복주의적인 신앙입니다. 교회의 양적 부흥, 과도한 건축, 개인의 성공 등을 추구하는 ‘번영신학’ 때문입니다. 이것은 복음처럼 들리나 사실은 오직 나, 물질, 성공(맘몬)을 숭상하는무서운 우상숭배이자 사탄의 전략입니다. 둘째, 타락을 회개해야 합니다. 교회가 점차 부요해지고 여유가 생기고 배부르기 시작하며교회의 지도자들의 방종과 타락, 교만과 오만이 성령의 역사하심을 가로막고 하나님을 진노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국교회가 다시금 사도행전 적 교회와 신앙을 회복하기 원하십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시겠다고 까지 경고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본질인 십자가의 복음, 교회의 능력인 예배와 기도, 교회의 사명인 전도와 선교의 회복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합시다.이건 개인의 신앙과 그 본질이 똑같습니다. ...
Read moreDetails줄타기 곡예사 찰스 블론딘의 이야기입니다. 1950년대 블론딘은 까마득히 높은 곳에서 장대 하나에 의지한 채 밧줄 위에서 ...
Read moreDetails기회라는 영어 단어는 두 가지가 있다.하나는 Chance이고 다른 하나는 Opportunity이다.Chance란 한마디로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기회이다.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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