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계시 그것을 말하다.
계시는 참 특수한 용어다. 예수도 한번 사용한 단어다. 제자들하고만 사용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만 사용하면 좋다. 계시를 ...
Read moreDetails계시는 참 특수한 용어다. 예수도 한번 사용한 단어다. 제자들하고만 사용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만 사용하면 좋다. 계시를 ...
Read moreDetails1. 인생의 근본 해결자, 예수인생은 다를 수 있지만 결국 본질은 같다. 그 다름을 진정한 변화로 이끄는 ...
Read moreDetails믿음의 어머니는 단순히 자녀를 낳고 기르는 존재를 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살기 위한 ...
Read moreDetails지혜는 좋은 것이다. 순결도 좋다. 이것은 예수의 인격이었다. 타락이란 예수와 성경의 선한 의도로 창조되고 사용되는 용어와 ...
Read moreDetails액션 큐라고 감독이 지시하면 배우는 대본대로 움직인다. 실수해도 다시 하면 된다. 아뭏든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래서 ...
Read moreDetails불의는 상식을 이기지 못하고 상식은 국민의 뜻이고 믿음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어서 상식을 ...
Read moreDetails도로에는 앰뷸런스가 먼저다. 목이 마르면 먼저 물을 찾고 배고프면 밥을 먼저 찾는다. 급하면 화장실을 먼저 찾고 ...
Read moreDetails눈은 영혼의 창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예수가 말하는 눈은 몸의 등불이다. 눈은 눈 그자체로 의미가 없다. 눈이 ...
Read moreDetails먹는 것은 경제다. 그러나 잘 안 먹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다. 안 먹어서 나쁠 것은 없다. 세상은 ...
Read moreDetails기도의 완벽한 모델이 주기도문이다. 주기도문의 핵심은 3가지다. 아버지와 양식과 용서가 그것이다. 예수는 산으로 광야로 물러가서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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