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일요일, 7월 26,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칼럼 종교

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믿음의 어머니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5월 15, 2025
in 종교, 칼럼
A A
0

믿음의 어머니는 단순히 자녀를 낳고 기르는 존재를 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살기 위한 삶의 기준을 세운 사람이다. 믿음의 어머니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예수를 잘 믿는 것이다. 예수를 잘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다.
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처럼 양 손에 칼을 쥐고 있다. 사랑과 공의의 검이 그것이다. 예수는 믿는 자들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어떤 행동에 대해서는 언제나 칼을 든다. 어쩌면 그런 마음의 생각까지도 그렇게 할 수도 있다. 예수는 그래서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고 했다.
예수님은 언제든지 두 가지 중요한 삶의 기준을 말씀하셨다. 하나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균형 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오직 교회, 오직 가족, 오직 예수만을 외치며 세상을 단절하려 하지만, 예수님은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단, 예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세상과 교회는 분리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기 때문이다. 교회는 세상과 싸우는 곳이 아니라, 세상을 품고 섬기는 곳이다. 교회 밖의 세상은 하나님의 운동장이며, 교회가 확장된 삶의 현장이다. 성도는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예수는 말했다. 성경을 하와처럼 함부로 대하거나 자신들의 유불리에 따라 이용하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을 성령모독죄에 해당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아, 이런 사실을 말한다고 하는 것이 왜 이렇게 슬픈지 모르겠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 엄밀히 말해서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다는 말과 같다. 말씀을 읽을 때 깨달아지는 어떤 것이 성령의 음성이다. 그리고 예수는 그 음성을 따라 살면서 자신의 뜻 대로 살지 않았다고 했다. 믿음은 성경을 읽는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믿음의 어머니들의 여정은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최초의 어머니 하와는 에덴에서 실패했고, 실패하면서 하와는 어머니라고 칭함을 받았다. 그 어머니의 무게감과 영광이 어느 정도였는지는 당시에는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와는 살면서 하나님이 점점 그리워졌고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도 알게 되었다. 하와는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걱정했다. 셋이서 또 한패걸이가 되어 생명나무를 훔쳐먹기라도 한다면 생명나무를 잃어버릴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모두 내보냈다.
하와는 믿음이 없으면 뱀에게 당하고 믿음을 가지면 뱀이 떠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것이 그들의 인생이 된 것이다. 믿음을 놓치면 뱀이 주인이 되는 것은 언제나 사실이었다.
하나님의 얼굴은 예수의 얼굴과 같은 형상을 가지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예수가 이 땅에 오셨을 때 예수를 보면서 죽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것은 사람들이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믿지 않았고 인정하지도 않았다는 증거가 된다. 구약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죽는다고 말했다.
생각해 보면 에덴의 날들 속에서 하나님, 아담, 뱀 모두가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하와가 무너지자 서로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 일들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는 말을 생각나게 하는 대목이 되기도 한다. 문제가 생길수록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는 것 그것이 큰 믿음이다.
하와로부터 시작된 믿음의 일들은 결국 믿음의 근원이 되었고, 하나님을 떠나고 전체적으로 일이 꼬이고 행복은 멀어져 있고 점점 세상에 흡수되어 가는 하와는 자신의 처지를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재차 깨달았을 것 같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것을 전화위복으로 만들었다. 그 이후로 이어지는 믿음의 여인들—사라, 리브가, 드보라, 밧세바, 마리아, 혈루증의 여인 등등 사마리아 여인은 또 어떤가!—은 모두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이 모든 것을 결정했다. 이 말이 모든 신앙을 해석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하와의 실패로 이스라엘은 어머니 중심의 나라를 세워갔다. 믿음의 어머니들 중심으로 유대민족을 새롭게 구축해 갔다는 말이다. 믿음으로 연결된 나라가 유대 민족이었어야 했다.
특히, 여인 중에 여인이라고 알려진 잠언 31장에 나오는 여인은, 지혜롭고 성령 충만한 여인으로 소개된다. 일꾼이다. 치마를 걸친 남자같은 일꾼이다. 모든 가정사의 중심에 어머니가 자리 잡고 있다. 팔뚝이 굵고 아플 틈마저도 없는 여인이다.
산업을 일으키고 자녀와 남편과 자신에 대해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그것은 믿음인데, 이 여인은 자녀에게, 남편에게,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는 어머니의 표상이다. 아들 르무엘에게 말한다. 여자들에게 너무 힘쓰지 말아라. 왕들을 존경하고 독주와 포도주를 멀리하라고 했다.
남편에게는 믿음의 기반이 된다. 남편이 잘되는 이유는 아내의 신앙과 말 한마디에서 비롯된다. “나는 당신의 일을 100% 믿는다”는 이런 믿음의 고백이 가정을 일으키고 교회를 세우며 세상을 품게 한다. 남편은 가정이 아내를 통해 안정이 될 때 기가 살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선다.
믿음의 어머니는 세상의 어머니보다 두 배로 더 바쁘다. 일도 해야 하고 기도도 해야 하고 성경을 주야로 읽어야 한다. 성경대로 아멘하며 세상의 부패와 싸우며 가정을 위해 무릎을 꿇는다. 그녀는 남편을 품고 자녀를 말씀으로 키우며, 하나님 앞에서 늘 겸손하게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고백하는 종이다.”라고 고백한다.
그렇기에 그녀는 칭찬받기에 합당한 자다. 왜 그런 믿음이 생겼을까? 31장의 여인-아마 밧세바 였을 수 있다-은 “고운 것도 헛되고 아름다움도 헛되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인은 칭찬을 받을 것이라.” 이 어머니의 고백이다. 세상의 헛된 것에 목숨을 거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진정한 믿음의 어머니다.
오늘, 우리는 그런 얼굴들을 우리 곁에서 본다. 교회를 위해 말없이 기도하며 가정을 섬기고, 세상을 살아내며 예수를 먼저 사랑하는 어머니들. 그리고 세상을 품고 가는 백절불굴의 여인들! 그들의 삶이 바로 믿음의 흔적이며, 후손들에게 남길 복된 유산이 된다.
예수를 믿는 우선순위가 잘된 사람, 그리고 교회와 세상을 균형있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믿음의 어머니의 표상이라는 말이다.

이근형 목사 (맥알렌제일한인장로교회)

Tags: 맥알렌제일한인장로교회믿음믿음의 어머니어버이이근형 목사지혜하와
ShareTweet
Previous Post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가정의 달 메시지(1) 믿음을 계승해 주시기를 원하신다

Next Post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네 부모를 공경하라 (에베소서 6:1-3)

코리안저널

코리안저널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38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Related Posts

시사만평 7/24/2026
시사만평

시사만평 7/24/2026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독자기고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법률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Next Post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네 부모를 공경하라 (에베소서 6:1-3)

최신 데일리 뉴스

  •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7월 25, 2026
7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7월 25, 2026
5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7월 25, 2026
3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7월 25, 2026
3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7월 25, 2026
9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7/24/2026

7월 23, 2026
3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7월 23, 2026
3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7월 23, 2026
3

시사만평 7/17/2026

7월 16, 2026
7

[세줄칼럼] 리오넬 메시 Lionel Messy – 조의석 목사

7월 16, 2026
7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남편의 수명!

7월 16,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맥추절의 감사 (출애굽기 23:14-16)

7월 16, 2026
8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에 대하여

7월 16, 2026
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자동차 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7월 16,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소득세 플래닝 전략 : 소득세 이월 그리고 소득세 면제

7월 16,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