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신앙의 여정, 부활예수를 말하는 일
주 예수를 믿을 때 성령이 함께했다. 안믿으면 성령이 없다는 말이다. 믿게 하는 일은 성령을 받게 하는 ...
Read moreDetails주 예수를 믿을 때 성령이 함께했다. 안믿으면 성령이 없다는 말이다. 믿게 하는 일은 성령을 받게 하는 ...
Read moreDetails잃어버린 사람들 이라는 다큐멘터리가 4월 19일 히달고 카운티 펌프하우스에서 상영되었다. 세상이 버린 곳이 있다. 멕시코와 미국의 ...
Read moreDetails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으나 세상은 사랑을 외면했다. 그리고 정복과 제국의 침탈들은 계속되었었다. 힘없는 이들은 수탈과 무력감에 ...
Read moreDetails이것이 인생의 주제가 될 수 있겠다. 생각은 깊게 여행은 넓게! 성경의 주제가 공의라면 세상의 주제는 정의다. ...
Read moreDetails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노래한 시인이 있었다. 봄으로 뒤덮힌 들판에서 잔인한 4월이라는 말도 지나간 역사에 대한 수사에 ...
Read moreDetails버렸다. 십자가 아래서 모든 것을 내려놓으며 40일을 묵상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예수의 부활로 빈 마음에 거룩이 ...
Read moreDetails현장에 답이 있다. 사도 베드로가 주 예수와 한몸이 된것은 그가 성령을 받고 난 후부터 였다. 세상이 ...
Read moreDetails세계인권선언문도 있고 독립선언문도 있듯이 성경에는 ‘바벨론 선언문’이라는 것이 있다. 조금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이것은 모세의 십계명도 ...
Read moreDetails침노와 강권 그리고 전도 하늘나라는 침노하는 것이라고 주 예수는 말했다. 하늘나라 보다도 다른 것을 침략하는데 매우 ...
Read moreDetails연합은 힘들다. 차라리 해체가 쉽다. 국가들은 국기가 있다. 이스라엘의 국기는 역삼각형 두 개를 묶어 놓은 연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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