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너무 멀리 있습니다.
금방 불러도 달려 올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사람은 우리와 늘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가 고통의 신음 중에서도
가장 가까이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정말 하늘에 속한 사람인지 자신을 돌아 봅니다.
자금 고통과 신음 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하늘의 위로를 건너야 합니다.
우리가 위로를 하지만
신음 중에 있는 사람은 하늘의 음성을 듣기 때문입니다.
내가 진심으로 기도의 능력을 알고 있다면…
내 옆에 하늘에 속한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한다면
그것보다 더 큰 위로는 없기 때문입니다.
생각나는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하루가 되시길!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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