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에게 희소식!”

By 변성주 기자
sbyun@kjhou.com
김용만 종합보험(Kim & Lee Insurance Agency)가 최근 미국내 대형 보험사들과 계약 체결을 통해 컴머셜 보험상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휴스턴 올드타이머 김용만 대표 에이전트는 “20년 전 보험 에이전트로 일할 때부터 컴머셜 라인에 강점을 갖고 노하우를 축적해왔는데, 최근 몇 개 대형보험회사 상품을 추가로 취급하게 됨으로써 컴머셜 분야에 진일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최근 보험 트랜드에 대해선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성의 경제 분위기”라며, “상상을 초월하는 캘리포니아의 산불 피해 여파와 인플레이션으로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보험료 때문에 보험시장이 예전처럼 좋지 않다”고 진단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실력과 전문성을 갖춘 에이전트와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설명이다.
김용만 종합보험에서는 Business Owners Policy, Commercial Auto Policy 및 산재보험, 건물보험, 책임보험, Surety Bond 등 모든 종류의 컴머셜 보험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40년 전 휴스턴에 가족과 함께 이민 온 김 사장은 이민 초기에 코리안저널 휴스턴 국장을 10년 정도 역임했으며, 1994년 당시 밥 레니어(Bob Lanier) 휴스턴 시장으로부터 언론인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이후에는 10여 년간 차량 딜러 부사장으로 활동하다 보험에이전트로 전환한 후 지금껏 소명을 갖고 보험업에 종사하고 있다.
김용만 종합보험의 영문명이 ‘Kim & Lee Insurance Agency’가 된 이유가 “한국의 대표적 최다 성씨인 ‘김’씨와 ‘이’씨처럼 휴스턴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독립에이전시가 되고 싶어서”라고 설명하는 그에게서 ‘보험에 진심’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신뢰와 경륜, 신속한 업무처리, 최적의 보험비’ 3가지 슬로건을 내세우는 김용만 종합보험의 이번 컴머셜 상품의 강화로, 휴스턴 동포사회의 많은 소상공인들은 물론 주택보험과 자동차보험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이 기대된다.
- 문의: 281-773-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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