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부와 파트너십 맺어

나의꿈 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이 모국에서도 차세대 인재 육성 활동을 하는 중심 기구로 인식되고 있다.
나의꿈국제재단은 지난 7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 동안 오프라인에서 진행한 제5회 한양대학교 모의 유엔대회에 파트너십을 맺고 장학금을 후원하며 행사를 빛냈다.
한양대학교 모의유엔 대회는 △국제인식 제고 및 전문성 향상, △환경, 인권 등 주요분야 문제해결 기회제공,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비전과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2021년 5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년 2회 전국의 80~100명의 중고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해왔다.
특히 올해 5회 대회에서는 나의꿈국제재단의 경험, 전문성, 혜택을 통해 짜임새 있는 모의유엔 대회를 개최하고자 스폰서십 요청이 있었고, 재단의 청소년꿈발표축제 및 글로벌 장학사업을 하고 있는 재단의 비전과도 부합돼 파트너십 강화 계기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한양대 국제학부와 나의꿈국제재단의 스폰서십을 통해 국내외 중고등학생 참가자들에게 대회를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많은 학생들이 국제 시사문제를 배우도록 한다는 의미도 부여하고 있다.
나의꿈국제재단은 이번 대회 대상(Grand Prize) 학생에게 500불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회 후 한양대학교 모의유엔대회 재정관리국 오서윤 팀장은 손창현 이사장에게 감사편지를 보내왔다.
특히 “파트너십 요청을 대회 직전에 긴박하게 연락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준 것”에 감사함을 표했다.
또 향후 한양대학교 모의유엔과 나의꿈국제재단이 상호 좋은 관계로 이어지기를 희망했다.
<사진: 나의꿈국제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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