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용선 지국장satxlcc@gmail.com 샌안토니오 한인회에서는 오는 8월 15일 제 75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기약없이 길어지는 COVID-19이라는 유행병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다고 김도수 한인회장이 전해왔다. 특히 텍사스 주가 계속 늘어나는 확진자로 인하여 각종 모임과 집회를 절제하는 가운데있어 그 방침에 협력하고 따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다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