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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 독자기고

독자기고 (안용준 변호사) – “내가 악마였다면” (Paul Harvey, 1965)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1월 18, 2024
in 독자기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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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Paul Harvey는 ABC 뉴스 라디오에서 “내가 악마였다면”을 방송했습니다. 그가 미국의 미래 영적 상태를 얼마나 정확히 “예언”했는지 보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당시 그의 발언들은 역사상 아주 황당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PAUL HARVEY의 ‘내가 악마였다면’
제가 악마였다면, 어둠의 지배자였다면, 전 세계를 어둠으로 뒤덮고 싶을 겁니다. 전 세계 부동산의 1/3과 인구의 4/5를 차지하겠지만, 나무에 매달린 가장 잘 익은 사과 하나를 차지할 때까지 만족하지 않을 겁니다 – 바로 당신. 그래서 미국을 지배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것입니다. 먼저 속삭임으로 교회부터 무너뜨릴 것입니다. 뱀의 지혜로 이브에게 했던 것처럼 당신에게 속삭이며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젊은 이들에게는 ‘성경은 신화다’라고 속삭일 것입니다. 신이 사람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창조했다고 믿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쁜 것이 좋은 것이며, 좋은 것은 ‘그저 본전’이라고 얘기할 겁니다. 그리고 노인들에게는 이렇게 따라 기도하도록 할 것입니다. ‘워싱턴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런 다음에 체계를 만들 겁니다. 작가들에게는 선정적인 문학을 흥미있게 만들도록 가르쳐서 그 외의 것들은 지루하고 재미없게 보이도록 할 것입니다. 더욱 더러운 영화로 TV를, 혹은 더 추잡한 TV로 영화계를 위협할 것입니다. 가능한 한 많은 이에게 약을 퍼트리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는 술을 팔고, 나머지는 알약으로 얌전하게 만들 겁니다. 
제가 악마였다면, 가족끼리 전쟁을 벌이고, 교회끼리, 그리고 국가들이 서로 전쟁을 벌이도록 할 겁니다. 각각 차례로 사라질 때까지 말이죠. 그리고 더 높은 시청률을 위해 미디어가 불길을 더 부채질하게 할 것입니다. 제가 악마였다면, 학교에게 똑똑한 아이들을 가르치고, 인성 교육은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그렇게 제멋대로 두다 보면 곧 모든 학교에 마약 탐지견과 금속 탐지기가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10년 내에 감옥에는 죄수들이 넘쳐나고, 판사들은 음란물을 권장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법원에서 신을 쫓아내고, 학교에서, 의회에서도 신을 쫓아낼 것입니다. 종교는 심리학으로 대체하고, 과학을 숭배하게 할 것입니다. 사제와 목사들이 어린이와 교회 자금을 남용하게 유혹할 겁니다. 제가 악마였다면, 부활절의 상징은 달걀로, 크리스마스의 상징은 병(술)으로 바꿀 것입니다. 
제가 악마였다면, 가진 자에게서 빼앗아 원하는 자에게 주어 욕망이 채워지도록 둘 것입니다.
그리고 도박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광고할 겁니다. 또 근면, 애국심, 도덕적 윤리를 경계하도록 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결혼은 구닥다리이며, TV에 나오는 것처럼 잠깐의 즐거움이 좋은 거라고 설득할 것입니다. 그렇게 옷을 야하게 입게 만들고, 침대로 유혹해 불치의 성병에 걸리게 만들 겁니다. 다시 말해 제가 악마였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aul Harvey.

우리는 다르게 살기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말입니다. 예수님을 모욕하는 것은 우리를 모욕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상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것을 우리도 사랑해야 합니다. 세상은 예수님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그분이 우리의 가족, 나라, 그리고 세상의 고난에 대한 해답임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서 나아가 ‘행동’해야 합니다. 영원의 시계가 소리를 내며, 자정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왕이시자 주님이신 예수님이 돌아오실 준비를 하시니, 우리는 스스로를 준비하고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서 “가서 행동하는”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Paul Harvey’s “If I Were the Devil” (Transcript from 1965)

In 1965, Paul Harvey, ABC News Radio broadcasted “If I Were the Devil.” It is really amazing to realize over 47 years ago how accurately he “prophesied” the future spiritual condition of the United States. Many of his statements were considered ridiculously outlandish at that time in history. Yet, we find ourselves today…

PAUL HARVEY’S ‘IF I WERE THE DEVIL’ TRANSCRIPT
If I were the devil … If I were the Prince of Darkness, I’d want to engulf the whole world in darkness. And I’d have a third of its real estate, and four-fifths of its population, but I wouldn’t be happy until I had seized the ripest apple on the tree — Thee.  So I’d set about however necessary to take over the United States. I’d subvert the churches first — I’d begin with a campaign of whispers. With the wisdom of a serpent, I would whisper to you as I whispered to Eve: ‘Do as you please.’
To the young, I would whisper that ‘The Bible is a myth.’ I would convince them that man created God instead of the other way around. I would confide that what’s bad is good, and what’s good is ‘square.’ And the old, I would teach to pray, after me, ‘Our Father, which art in Washington…’
And then I’d get organized. I’d educate authors in how to make lurid literature exciting, so that anything else would appear dull and uninteresting. I’d threaten TV with dirtier movies and vice versa. I’d pedal narcotics to whom I could. I’d sell alcohol to ladies and gentlemen of distinction. I’d tranquilize the rest with pills.
If I were the devil I’d soon have families that war with themselves, churches at war with themselves, and nations at war with themselves; until each in its turn was consumed. And with promises of higher ratings I’d have mesmerizing media fanning the flames. If I were the devil I would encourage schools to refine young intellects, but neglect to discipline emotions — just let those run wild, until before you knew it, you’d have to have drug sniffing dogs and metal detectors at every schoolhouse door.
Within a decade I’d have prisons overflowing, I’d have judges promoting pornography — soon I could evict God from the courthouse, then from the schoolhouse, and then from the houses of Congress. And in His own churches I would substitute psychology for religion, and deify science. I would lure priests and pastors into misusing boys and girls, and church money. If I were the devil I’d make the symbols of Easter an egg and the symbol of Christmas a bottle.
If I were the devil I’d take from those who have, and give to those who want until I had killed the incentive of the ambitious.
And what do you bet I could get whole states to promote gambling as the way to get rich? I would caution against extremes and hard work in Patriotism, in moral conduct. I would convince the young that marriage is old-fashioned, that swinging is more fun, that what you see on the TV is the way to be. And thus, I could undress you in public, and I could lure you into bed with diseases for which there is no cure. In other words, if I were the devil I’d just keep right on doing what he’s doing.
Paul Harvey, good day.

We must decide to be different, Christ-focused. What offends Jesus, should offend us. What breaks Jesus’ heart, should break ours. What Jesus loves, we should love. The world desperately needs Jesus and we know He is the answer to the challenges in our families, our nation and our world. Jesus commands each of us to “Go.” So we must go and ACT, and quickly. The clock of eternity is ticking and the midnight hour is rapidly approaching. Jesus, our King and Lord, is preparing to return and we must make ourselves ready and “Go and Act” make disciples in this world where we are living.

안용준 변호사 832-428-5679

안변호사 법률 경력
◆ 미 연방 하원의장 보좌관 (워싱턴 D.C. 9년)
◆ 주검사 3 년 / 연방검사 9년 (빌 클린턴, 죠지 부시 대통령 재임당시)
◆ 이후 대형 국제로펌 변호사와 개인 변호사로 활동

Tags: Paul Harvey악마안용준 변호사영적 상태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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