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텍사스 전역 매장에서 판매

맥도널드 텍사스 한정판 컵출시/사진출처: 맥도날드 인스타그램 캡처
맥도날드가 오는 9월 1일부터 텍사스 주요 매장에서 한정판 ‘텍사스 밀(Texas Meal)’을 출시한다. 텍사스 출신 아티스트 애버리 오렌도프(Avery Orendorf)가 디자인한 수집용 컵이 함께 제공되며, 텍사스의 7개 지역을 각각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한정 메뉴는 맥너겟 10조각, 미디엄 감자튀김, 미디엄 음료로 구성된 텍사스 밀 세트다. 동시에 스파이시 치킨 맥너겟도 한정 기간 재출시되며, ‘텍사스 밀(Texas Meal)’ 세트 또는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다.
7개 지역 컵 디자인
각 컵은 아래 7개 지역의 정체성을 담았다.
•휴스턴 ‘스페이스 시티’의 혁신과 에너지
•댈러스/포트워스 메트로 플렉스의 역동적인 문화
•샌안토니오 ‘알라모 시티’의 유서 깊은 역사
•오스틴/센트럴 텍사스 주도(州都) 지역 특유의 개성
•서부 텍사스 광활한 개척지의 매력
•동부 텍사스 자연의 정취가 담긴 지역
•리오그란데 밸리/남부 텍사스 국경 지역의 활기찬 문화
휴스턴 매장에서도 이 컵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한인 소비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오렌도프 작가는 각 지역의 랜드마크와 문화적 요소를 작품에 녹여냈다고 밝혔으며, 더 많은 작품은 averyodesign.com에서 볼 수 있다.
고객은 매장에 원하는 지역 컵을 요청할 수 있지만, 매장별로 재고가 다를 수 있어 원하는 디자인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코리안저널 데일리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