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관 관리위원회 제명 후 신임 관리위원 위촉 준비”
By 정순광 지국장
skjung6511@hotmail.com

킬린 한인회(박윤주 회장)는 지난 1월 22일 1시에 IBR 식당에서 킬린 한인회 임원, 이사 미팅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박윤주 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첫째로 2021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두번째는 킬린 한인회와 한인회관 관리위원장과의 계속적인 갈등 문제, 그리고 세번째로 현안문제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킬린 한인회는 2021년의 새 계획으로 코로나 사태가 해결되는 시기 이후에 한인회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계획했다. 두번째로 논의한 내용은 현재 광고를 통해 알려진 관리위원장과 이화자씨의 행위에 대한 토론이었다. 이는 지난 10월 박 마이클 부회장이 정금조 관리위원장에게 직전에 벌어진 계좌 변경과 공금이동에 대한 관리위원의 직무 위반과 월권에 대한 것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임원 이사 연석회의에 참석한 킬린 한인회 회장 박윤주를 비롯한 임원과 이사진은 “지난2020년 10월에 진행된 관리위원단이 한인회의 동의없이 한인회관 운영자금 총액 $8,400이라는 한인회 자금을 정금조 한인회관 관리 위원장과 이화자 관리위원 총무가 두사람의 명의로 은행 서류를 작성하여 서명자로 다른 계좌를 열어 옮긴 것 뿐만 아니라 한인회 건물 임대료까지도 본인들이 서명자 이름으로 된 계좌로 옮겨 놓으려고 했던 행동에 대해, 그들이 비영리 단체에 등록된 한인회 회칙에 어긋난 행위를 한 것임을 밝혔고, 이에 대해 적절한 해결 방법으로 대응할 것을 토론하며 논의를 확인하는 서류를 작성하였다.”고 전해왔다. 박윤주 회장은 이날 임원이사의 논의는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직무위반과 월권에 따른 현재 관리위원회의 해체를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알려왔다.
박윤주 회장은 지난해 10월 “한인회관 전기세와 물세가 한인회관 관리 계좌에서 자동으로 지불하겠금 셋업이 되어있는 계좌의 자금을 다 빼감으로, 박윤주 회장은 전기와 물이 끊기지 않도록 서둘러 한인회 사업 계좌로 자동지불을 돌려놨지만 건물보험은 이미 취소된 상태였다.”라고 말했다. 박윤주 회장은 건물 보험을 가입하고 싶지만 이미 보험회사에서는 한인회관 지붕에 문제가 있음을 이미 알고 있어 지붕을 고치거나 새로 지붕을 설치하지 않고는 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고 통보해옴에 따라 가입이 불가능하게 되어 관리 위원들의 직무태만과 월권으로 인해 보험가입이 상실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현재 킬린 한인회관의 보험 커버리지를 확보하지못하는 사태를 일으켰다.
이와 동시에 2020년 세금보고에 대한 논의로 “킬린 한인회 회장 박윤주를 비롯한 임원, 이사들이 더욱 놀란 것은 정금조 회장이 킬린한인회 세금보고를 킬린한인회의 동의없이 무단행위로 허위 보고를 했다는 것이다.”라고 전해왔다. 박윤주 회장은 본인이 한인회장으로 세금보호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2020년 3월 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이화자 관리위원이 서류 하나를 들고 세금보고를 했다고 하는 엄청난 발언을 하는 과정에서 박윤주 한인회장은 “한인회관 관리위원단에서 탈퇴하게 된 가장 큰 사유 중에 하나가 이러한 전임회장들로 이루어진 관리위원단이 비영리단체에 등록된 회칙에 어긋난 불법행위을 서슴없이 하는 월권 행동을 더이상은 용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강변했다.
박윤주 회장은 킬린한인회관 관리위원단의 허위세금 보고와 같은 불법행위로 킬린 한인회가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감사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밝혔고 이러한 무책임하고 위험한 행동에 대해 정금조 회장에게 책임을 묻고 관리위원단이 한인회 산하에 속한 위원회 단체임를 다시 한 번 밝혔다.
박윤주 회장은 지난 1월 25일(월) 지붕 견적을 내줄 지붕 전문가를 부르고, 정금조 회장도 한인회관에서 만나 한인회관 지붕이 세는 것을 확인시켜드리면서 전문가로 견적을 받아 수일 안에 지붕을 고쳐 다시 보험에 가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금조 회장이 다수의 전임회장들이 박윤주 현회장에게 불만이 있음을 밝혔고, 박윤주 회장은 그 이유를 모르므로 그들의 불만이 무엇인지 듣고자 다수의 전임회장들을 만나 사유를 들어보기로 동의했다. 박윤주 회장은 전임회장들과의 미팅이 인신공격이 되거나 적대적인 발언 시 박윤주 회장은 미팅을 중단할 것을 확실히 밝혔다.
안정적으로 활동되던 킬린 한인사회에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있는 한인회장을 돕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가까운 어스틴의 한인문화센터는 관리위원인 이사들이 연회비를 내고 한인회와 노인회가 분담금을 내어 유지/관리되고 있다. 현재 어스틴 한인문화센터는 보험료 및 관리비, 은행 이자 등이 충분히 확보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사가 되기 위해서는 연회비를 내고 전 이사들이 동의를 얻으면 가능하다. 현재 신상우 이사장과 강춘자 관리이사가 관리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킬린은 임대료가 있어 이사들이 더 작은 비용을 부담하여 관리하면 한인회와 함께 동반 성장 가능성이 있으며, 노인회가 사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고 코로나 사태 이후에도 잘 진행되리라 본다.





![[2021년 2월영주권 문호] 7 [2021년 2월영주권 문호]](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1/01/7-3.-영주권-문호-2월-1-75x75.jpg)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