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3대 통일 정책 전폭 지지, 해외 각 지역 상임위원 동참

By 동자강 기자
kjhou2000@yahoo.com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미주)회의를 마치고 휴스턴협의회 배창준 상임위원과 장영숙(헬렌장) 상임위원이 공동 주관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은 윤석열 대통령의 8.15 광복절에서 선포한 “8.15통일 독트린 강력 지지” 내용이다. 헬렌장 상임위원은 지지 결의문을 발표하며,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해외동포사회에 진정한 동포애에 기반한 8.15통일독트린을 다시 한번 한마음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직접 자유 통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 나가자는 차원의 정책을 지지하고, 북한의 세습독재 규탄과 북핵포기, 동반자 선포를 지지하며, 자유평화에 세계시민으로서 함께하자는 기조를 새기며, 국가운명을 같이하는 동포애로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휴스턴협의회 배창준 상임위원과, 헬렌장 상임위원이 발표한 이번 결의문에는 민주평통 해외지회 18곳, 상임위원 29명이 협력하며 힘을 보탰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선언, 휴스턴협의회 해외 지지 서명에 앞장 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선언, 휴스턴협의회 해외 지지 서명에 앞장](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4/09/3-1.-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휴스턴협의회-75x75.jpg)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