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김용선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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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사랑의교회에서 6월 8일 주일 오후4시 장성진 담임목사 취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최재웅 전 담임목사 사회로 찬송가 (시온성과 같은교회)를 부른후 조유진 목사 기도(한인 은혜 침례교회)에 이어 지원갑 목사(킬린 순복음 교회)가 출애굽기18:13-27절 “목회자의 교훈” 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지난 목회를 돌아보며 실수한 것이나 감사한 것이나 여러 목회의 경험을 토대로 취임하는 장성진 목사에게 교훈과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은혜의 말씀 선포 후, 헌금기도 백영진(기쁨의교회)와 정병화(겨자씨감리교회)목사의 헌금특송으로 1부 예배를 드린 후, 2부 순서로 임직자 장성진목사의 약력 소개와 최재웅(전담임목사)목사가 충주지방회로 부터 권위를 위임받아서 취임서약을 인도하였다. 장성진목사가 샌안토니오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한 후 취임패를 최재웅목사가 장성진목사에게 수여하였다. 문영일 목사(임마누엘 나사렛교회)의 권면의말씀과, 배혁 목사(한인글로벌 감리교회)의 축사 후 찬송가 450장(내평생 소원 이것뿐)을 부른 후, 정신찬 (샌앤토니오 제일한인장로교회)목사의 축도로 장성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은혜스럽게 마쳤다.
지역교회 교회협의회 목회자님들과 지역교회 교인들 그리고 순복음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 포함 약 100여명 정도가 참석하여 예배를 드렸고, 또한 샌안토니오 교회 목회자 들이 모여서 후배 목사 취임 예배에 기쁨으로 축하해 주는 모습이 화목하고 정겨워 보였다.
장성진 목사는 한세대학교 신학부에 입학하여 2002년에 졸업했다. 2010년에 기독교대한 하나님의 성회 충주 지방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충주시에 소재하는 순복음 금란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다가 2016년 도미하여 샌안토니오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였고, 2023~2024년까지 담당목사로 시무하다가, 2025년 6월 은혜가운데 많은 선배목사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샌안토니오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취임하였다.
한편 6월 5~8일 강사 최재웅 목사님을 초청하여 심령 부흥성회를 열었는데, 첫날에는 가치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전했고, 둘째날에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가치 있는 삶을 살며 그것을 유지하는 방법은 예배밖에 없음을 설명하며, 마지막날에는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으로 예수님이 분명히 다시 오시는 것은 확실한데 언제 오시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셨을때 내 자신이 준비되어 있느냐에 관한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