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혜 단장과 단원들 지역사회 ‘따뜻한 울림’ 전파 기대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샌안토니오 지역에서 활동하는 ‘누리 앙상블’이 제2회 정기연주회를 한다.
이번 연주회는 5월 9일 (토) 오후 5시 ANC-SA 샌안토니오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리며, 다양한 악기 연주를 통하여, 토요일 오후를 아름다운 음악으로 감동을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연은 최지혜 지도 아래 앙상블 단원들이 참여하며, 반주 민세란, 기타 이상희, 바이올린 전지혜 등 협연자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프로그램은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참 좋으신 주님’, ‘You Raise Me Up’, ‘Amazing Grace’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들과 함께, 이삭 알베니스의 작품 및 ‘Por Una Cabeza’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누리 앙상블은 2023년 창단 이후 음악을 통한 봉사와 나눔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기적인 연주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210-463-3700으로 하면 된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360x180.jpg)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1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