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22일 (금) 한인회관에서 샌안토니오 31대 이사회가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이명호 이사장은 “다시 또 불러줘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으로 감사하다” 며 임기동안 김주유 한인회장을 도와 한인 사회와 주류 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과 한인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교민들을 위한 봉사를 하겠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명호 이사장은 샌안토니오 27대 한인회회장으로 봉사하였었다.
<사진, 글제공: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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