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텍사스지부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건국전쟁’ 영화가 휴스턴은 물론 미주지역에서 큰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텍사스 지부(회장 원관혁)는 ‘이승만 평생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원관혁 회장은 “요즘 미주총회에선 뉴욕지회와 함께 ‘건국전쟁’ 영화 상영에 한국에서와 같이 연일 만석으로 반가움과 함께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각 지회에 ‘이승만 평생회원지정서’를 공지했다”고 전했다.
원관혁 회장은 일단 “각 지회의 회원가입 희망자는 모두 받아드릴 예정이며, 성명/주소/전화번호를 기본으로 총회에 통보하면, 총회를 통해 본부에서 발급하여 지회로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각 지회에서 ‘이승만 평생회원’을 확보하면 이들 지회 조직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향후 지회 행사의 참석을 비롯해 간행물 배포 등 각종 회원 우대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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