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NB 헨리 우 이사장, 78세 생일 파티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아메리칸 제일은행(AFNB)의 헨리 우 이사장이 지난 5월 창립 26주년 축하행사에 이어 개인적으로 78세 생일을 맞아 가족 및 임직원들을 초청한 통 큰 축하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은행계 입문 35년이 된 헨리 우 이사장은 오랜 전문성과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4월 25일에 개최된 제11회 연례 텍사스 뱅커스 명예의 전당 갈라행사에서 2024년 텍사스 뱅커스 명예의 전당(Texas Bankers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 상을 받은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은행가로 기록된다.
지난 9월 14일(토) 오후 6시부터 갤러리아 있는 Truluck’s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열린 축하 파티에서 헨리 우 이사장은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AFNB가 올해 상반기 26억 8천5백만 달러의 총자산 규모를 이루는데 임직원들의 노력과 협력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다”면서, 직원들의 공을 치하했다.
AFNB는 2026년까지 총자산 규모를 30억 달러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1998년 5월 18일에 임시 조립식 주택에서 38명의 직원과 시작한 AFNB는 현재 텍사스, 네바다, 캘리포니아 전역에 20개의 지점과 248명의 직원을 거느린 은행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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