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2025년 샌안토니오 한인회 이사회가 2월 22일 토요일 오후 6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명호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회의는 최재혁 이사의 사회로 순서가 진행되였고, 김주유 한인회장이 31대 한인회 사업 계획서 보고와 2024년 12월 16일 있었던 한미 문화의밤 결산보고를 하였다.
주요안건은 삼일절 행사가 보다 의미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4월에 지역경찰서 방문과 가정의달인 5월에 어버이날 행사와 아시안 페스티발을 계획하였다. 또 올해는 추석 행사를 10월 4일에, 2025년 한미 문화의밤 행사를 12월 6일에 하기로 예정하고 임원회에서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로 하였다.
한편 이명호 이사장은 31대 한인회가 샌안토니오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 사회를 대표하는 기관이자 한인동포의 권익 옹호를 위한 봉사 단체로서의 역할을 하기 바라며, 31대 김주유회장단과 전직회장들 이사, 임원들이 협조하여 2025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대신하였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3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