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은퇴자 선교회(Silver Mission of Texas)가 오는 7월 1일(토) 오후 2시 어스틴 한인 문화회관(11813 N. LAMAR BLVD AUSTIN, TX 78753)에서 창립예배를 갖는다. 텍사스 은퇴자 선교회는 복음 전도의 열정을 갖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일에 인생의 황혼기를 보내려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7월 1일 이전에 가입할 경우 창립 회원이 된다.
텍사스 은퇴자 선교회는 ‘기도 후원’으로 선교사역을 돕게 되며, 어스틴 지역에서 시작해 텍사스 주와 미국, 전세계로 그 범위가 확장되기를 바라며, 전세계 선교단체와 교회와의 네트워크 구성도 해나갈 계획이다. 또 기존 선교지에 회원을 파송하여 선교사역을 돕는 간접 사역과 문서선교, IT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선교, 음악선교 등을 이용한 직접 선교사역도 하게 된다.
김대산 창립준비위원장은 “실버선교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환영한다”면서, 창립예배에 초청했다.
기타 텍사스 은퇴자 선교회 및 창립예배에 대한 문의는 전화 512-888-1135 나 이메일 silvermissiontexas@gmail.com 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http://silvermissiontexas.org 를 참조할 수 있다. <편집부>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0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