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혁)가 설립 3주년을 맞아 버몬트 한인침례교회에서 지난 8월12일 기념예배와 기도회를 갖고 비전을 함께 나누었다.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는 5년전 텍사스에서 최초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무너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한인동포들이 규합했다.
또 3년 전 기독교인과 목회자들로 구성된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를 결성한 후 달라스 애국교회와 휴스턴 한인제일(애국)교회를 통해 각종 세미나 강연, 유튜브 방송, 방송설교, 새벽기도회, 주2회 전화예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올해는 비영리단체 US-Korean Conservative Coalition INC 501(c)(3)로 정식 등록되며 대내외적 폭넓은 활동의 기틀도 마련한 기념비적 해로 여기고 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3주년 기념예배 및 기도회에는 김석인 목사, 김원주 목사, 김현국 목사, 배두련 목사, 전진용 목사, 최태열 목사 등이 참석했고, 미국과 한국을 위해, 그리고 버몬트한인침례교회를 위한 특별 기도회도 가졌다.
이번 기념행사를 위해 최종현 전 버몬트/ 텍사스 남동부 한인회장 내외가 만찬을 대접했다.
원관혁 회장은 “애기연은 불의의 사이비 단체들과는 거리를 두고 있으며, 국가관 신앙관이 확실한 회원들을 기본으로 애기연의 5대 강령을 따르고 있다”며, 특히 2024년 한국과 미국의 양대 대선에서 반드시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기사, 사진제공: 애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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