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지주사인 한미파이낸셜은 5월 24일 오전 연례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에서는 이사진 9명에 대한 재신임, 주요 경영진에 대한 컴펜세이션 승인(non-binding),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주총은 온라인으로 열렸다.
바니 이 행장은 주주총회에서 “한미는 지난 해 사상 최대 수준의 순익과 신규 대출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결과를 가능케 해준 고객과 임직원 및 이사진, 그리고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난 40년 넘는 기간 동안 그래왔듯 항상 준비된 자세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한미은행>



![[2026-2027 대입특집] 텍사스 대학 입시 지형도 요동, 입학 문턱 ‘사상 최고’(음성서비스) 4 [2026-2027 대입특집] 텍사스 대학 입시 지형도 요동, 입학 문턱 ‘사상 최고’(음성서비스)](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1-1-081426-Rice-university-1-e1786578431618-360x180.jpg)






![[영상]이 대통령 "개헌 위해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 11 [영상]이 대통령 “개헌 위해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video-081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