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지정…한인 사회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4인 위촉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주휴스턴 정영호 총영사는 지난 5월 28일, 국가보훈부가 위촉한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며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위촉된 김선화, 이재호, 정기영, 나오미 정 위원은 미 남부 지역 한인 사회를 대표하여 참전용사 지원과 기념사업에 헌신해 온 공로를 공식 인정받았다. 이들은 참전용사회 재건, 잊힌 참전용사 발굴을 통한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지원,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및 공원 건립 주도 등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펼쳐왔다.정영호 총영사는 “참전용사를 기억하고 예우하는 보훈 문화가 동포 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반려동물] 강아지도 사찰복 입고 스님과 차담…'댕플스테이' 인기 9 [반려동물] 강아지도 사찰복 입고 스님과 차담…’댕플스테이’ 인기](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9/Dangple-Stay-090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