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자 본지 ‘2023 세계 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 공개’ 제하의 기사에서, 휴스턴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추천된 김현정(미시시피 한인회 회장), 김선화(루이지애나 참전용사회 회장) 2명의 후보만을 명시하고 정태환(재향군인회 미중남부지회 회장) 후보 이름을 누락했음을 바로 잡습니다.
따라서 휴스턴 한인사회에서는 유일하게 정태환 회장이 추천되었습니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오는 10월 5일 ‘제17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정부포상 추천 후보자 149명(단체 포함)의 명단 및 공적사항에 따르면, 정태환 재향군인회 미중남부지회 회장은 “남다른 애국심과 안보관으로 휴스턴 월남참전전우회 창설, 재향군인회 중남부지회 회장으로 동포사회 애국 의식 고취에 기여함”이라고 주요 공적을 명시했습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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