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알 수 없는 비밀들로 가득차 있다.
저 은하계의 끝은 어디일까?
영의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물론 모든 비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의 비밀을 믿지 않는다.
성경에는 이 우주만물의 창조의 비밀을 기록하여 주셨다.
성경에는 태초 이전에 이미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이 하나 둘씩 이루어진 역사적 사실들로 가득차 있다.
세상을 구원하실 메시아에 대한 구약의 비밀은 예수님이 이땅에 오심으로 이루어 주셨다.
예수님의 죽음을 통한 부활의 비밀도 예수님께서 이루어 주심으로 비밀이 풀렸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몇가지의 비밀이 남았다.
예수님의 재림의 날의 비밀이다.
성도들의 부활의 날의 비밀이다.
심판 날의 비밀이다.
이 모든 비밀들은 이미 예수님께서 친히 세상에 오셔서 자세하게 알려 주셨다.
부활은 썩어질 것의 마지막이요 새로운 영원한 세계의 시작이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고전15:50)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라.”(고전15:51-52)
이 말씀들은 아직 풀리지 않는 “비밀”에 대한 것이다.
그동안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의 부활에 대한 진리를 감추어 두셨다.
남은 “비밀”은 “예수님의 재림 때 구원받은 성도들의 부활”에 대한 것이다.
그 “비밀”을 예수님께서 몸소 먼저 본을 보이시고 먼저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다.
이로써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다.
그렇다.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본을 보이지않고는 우리에게 하라고 명령하지 않으신다.
겸손하게 낮아지심으로 높임을 받으셨다(빌2:5-11).
그러므로 우리에게도 낮아지고 겸손해야 높임을 받으리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몸을 내어주심으로 만인 사랑을 실천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도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악과 심판과 저주를 받으셨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어야 구원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했다고 하신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먼저 부활의 길을 열어 놓으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우리가 오직 따라야할 생명의 길이다.
그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고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다.
예수님은 몸소 자기 몸을 바쳐 그 길을 열어 놓으셨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어야 예수님과 함께 부활할 수 있다.
예수님과 함께 부활해야 먼저 가셔서 열어 놓으신 천국으로 들어 갈 수 있다.
송영일 목사 (Y Edward Song, Th.M, D.Min)
케이티 새생명교회 담임
newlife0688@gmail.com
(832) 205-5578
www.houstonnewlif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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