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석 재정컨설턴트 세미나 개최

By 동자강 기자
kjhou2000@yahoo.com
메모리얼 재정교육 센터 정태석 재정컨설턴트가 은퇴자를 위한 재정 릴레이 세미나를 시작했다. 첫 번째 세미나가 열린 지난 6월 8일 정태석 컨설턴트는 “부자가 되는 법은 The Rule of 72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첫 시작이다”라며 복리 이자로 재산이 증가하는 The Rule of 72에 대한 개념을 참석자들에게 소개 했다.
The Rule of 72는 72를 연간 복리수익률(Annual Compound Interest Rate)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과 같아진다는 투자자금의 배가 시간을 측정해주는 개략적 방식으로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복리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며 원금을 두 배로 불리는 기간을 복리로 계산하는 72의 법칙(The Rule of 72)을 제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정태석 컨설턴트는 20년 전에 재정관련 분야의 라이센스를 취득했지만, 재정 교육을 받은 것은 8년전이라며 자신이 재정 교육을 조금만 더 일찍 받았다면 재산을 더 빨리 모을 수 있었다며 재정교육은 지금 배우면 지금부터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정컨설턴트는 재정교육을 통해 달라진 금융관리로 8년만에 자산이 100만불 이상 되었다며, 한인사회의 부가 10배 축적 될 수 있는 역할을 하고자 재정세미나를 이어갈 것이라고 소개 했다. 자신의 경험을 예로 설명한 정컨설턴트는 재정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또 다른 예시를 들어 설명했는데, “재정 교육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치과의사인 아내와 대학 수학교수인 박사 출신의 남편도 은퇴 후 수령한 75만불을 3년만에 잃었다. The Rule of 72에 대한 이해가 없었고, 재정공부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우리가 사용하는 신용카드 시스템은 The Rule of 72를 소비자에게 적용시키고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 회사는 이자로 높은 수익을 얻고 우리는 복리로 이자를 물게 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신용카드 사용의 위험성을 The Rule of 72의 복리이자에서 찾을 수 있다며 신용카드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 했다.
은퇴자를 위한 릴레이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지만, 정태석 컨설턴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은퇴자 뿐 아니라 한인사회 전반에 재정교육을 제공해 재정관리의 노하우, 재정 분석을 통한 투자로 재정의 합계가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의 결과를 도출 해 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컨설턴트는 “재정 교육, 재정 관리에 대해 많은 이들이 돈이 있어야 하는데, 돈이 모이면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 역시 8년전까지만 하더라도 부부소득 2만불에도 돈이 전혀 모이지 않았다. 교육을 듣고 난 후에 돈이 모이기 시작했다. 8년전 내가 교육을 듣지 못했다면 나는 재산을 모두 손실 했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라며 자신의 개인 정보까지 모두 공개하는 이유가 그만큼 한 순간 한순간이 재정 관리에 있어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이라며, “재정 분석 및 재정 관리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재정 상태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자산 관리 및 채무 관리는 지금 바로 재정교육을 통해 시작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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