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일시 중단 후 재개, 신규 신청은 불가

미국 국무부(State Department)는 12일부터 온라인으로 여권을 갱신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다만, 베타 테스트 중인 온라인 여권 갱신 프로그램은 신청자 모두가 이용 할 수는 없고, 국무부에서 비공개로 할당양을 산정 해 해당 민원만큼만 처리 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국부무에서는 매일 처리 할 수 있는 할당양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 동안 미국 여권을 갱신하기 위해서는 긴 대기 줄과 대기 줄에 서기 위해서 몇 달씩 기다려야만 했다.
또, 온라인 여권 갱신은 모두가 가능하지는 않다. 신청자는 25세 이상이어야 하며, 갱신하려는 여권은 10년 동안 유효했어야 하고 2009년에서 2015년 사이에 발급된 여권만이 해당 된다. 갱신 여권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이름, 성별, 생년월일, 출생지가 변경 되어 있을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하다. 국무부는 신청자가 자격을 갖추고 모든 것을 올바르게 작성한다는 가정 하에 처리에 온라인 여권 갱신의 처리기간은 약 6~8주 정도 걸린다고 예상했다. 이는 정상적인 오프라인 여권 갱신과 처리 기간이 같지만 대기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보도자료 미국 국무부, 정리 동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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