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홍대포차에서 만나요
오후12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영업


By 코리안저널 취재국
kjhou2000@yahoo.com
홍대포차가 7월 14일부터 달라진다. 한국 포차의 진수를 선보이며 케이티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홍대포차가 영업시간을 확대, 7월14일부터는 맛있는 점심으로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메뉴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점심 메뉴는 냉면이다. 직접 뽑은 면의 쫄깃함과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육수의 맛은 미주 최고의 냉면 맛을 선사한다. 홍대포차는 동부 한식레스토랑을 평정하고 휴스턴에 진정한 한식을 선보인 이경준 쉐프가 지휘하고 있다.
이경준 쉐프는 이미 여러 한식레스토랑을 성공으로 이끌면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휴스턴에 첫 한식레스토랑을 오픈 했을 당시 달라스로 한식을 즐기러 갔던 한인들도 이경준 쉐프의 한식 레스토랑을 만나면서 더 이상 달라스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며 반겼다.
한국의 깊은 맛을 필두로 한 한식, 스시바의 화려한 칼 시위가 만들어 낸 일식, 불위 웍(Work)이 춤추며 만들어 낸 중식 등 다양한 요리의 진정한 맛이 홍대포차 메뉴에 모두 담겨 있다. 홍대포차 저녁에만 만날 수 있었던 이 모든 메뉴들을 이제는 점심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홍대포차의 저녁은 더 화려하고 즐겁다. 맛있는 점심을 지나 저녁이 되면 홍대포차는 우리들의 공간이 된다. 일상을 마치고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하고, 동료들과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아지트 같은 곳으로 다가 온다. 공간이 주는 기쁨에 맛있는 요리들이 안주로 제공 되니 더 없이 즐겁기만하다. 소맥은 기본이고 핫사케까지 서빙 된다. 특히, 홀 중앙에 마련 된 무대는 9시부터 누구나에게 오픈 되어 즐길 수 있다. 최신곡이 완비 된 휴스턴 최고의 가라오케 시설은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우리 한번 놀아보자~”, “너도 가수다!”, “실시간, 여기는 한국의 밤문화”, “잊고 있던 한국에서 추억 꺼내다”, “퇴근길 나는 여기에 온다”, “대학생들의 아지트”, “7080 다시 모이다”, “2000년대 젊음이 다시 이곳에” 등 홍대포차를 즐긴 손님들의 후기가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그 동안 홍대포차가 선보인 즐거운 저녁에 이어 앞으로 이어질 홍대포차의 “맛있는 점심”에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홍대포차 영업시간: 화요일~목요일 12pm~12am, 금요일~토요일 1pm~1am, 일요일 11am~10pm
문의: (281) 206-7247, 1645 Winding Hollow Dr #208, Katy, TX 7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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