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김용선 지국장
satxlcc@gmail.com
샌안토니오 ANC 온누리교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란 주제로 말씀축제를 가졌다.
20년전 썬랜드 ANC교회의 샌안토니오 캠퍼스교회로 시작한 교회가 20년동안 성장하면서 어렵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감격의 말씀 잔치였다. 교회 창립의 기초석을 세워준 썬랜드 ANC교회의 유진소목사(현재: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를 모시고 “기름부음”,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 “사랑받는사람”,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라는 소주제로 3일간 4번의 집회를 은혜스럽게 가졌다. 본교회 성도들은 물론 샌안토니오 지역에서 다수의 한인들이 참석하여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기에 필요한 지식과 방법에 대해 배우고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일 예배후 오후 1시에 창립 20주년을 맞아 교회의 일군들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드렸는데, 유진소목사(부산 호산나교회 담임)와 김태형목사(엘에이 썬랜드 ANC 교회 담임), 박한덕(ANC-SA담임목사), 김현일목사, John C.Park목사, Tom Cacy(ANC-SA 협동목사) 김기철, 권재일, 이명재, 윤승철 장로(썬랜드 ANC교회)가 디모데인, 주영중, 김용선, Larry Huff, 전재호 장로(샌안토니오 ANC교회)가 각각 안수위원으로 참여하여 더욱 은혜롭고 의미있는 임직식이 되었다.
이날 장로 (서종백), 권사 (고성혜, 김미자, 김순균, 써니하프만, 케이시, 하선화), 안수집사 (백종학, 이상희, 이태경, 최성현, 최양걸, Richard Krebill, 김민정, 민세란, 장영미, 최숙자)로 임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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