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일요일, 7월 26,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칼럼 종교

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계시 그것을 말하다.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5월 29, 2025
in 종교, 칼럼
A A
0

계시는 참 특수한 용어다. 예수도 한번 사용한 단어다. 제자들하고만 사용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만 사용하면 좋다. 계시를 받은 사람은 제자이고 계시를 아직 받지 않은 사람은 교인이다. 계시는 말씀의 계시를 말한다. 계시는 예수의 전유물이며 예수만 줄수 있는 일종의 유전자 같은 것이다. 계시를 받고 계시로부터 신앙생활은 시작된다.
계시는 시작이다. 유대인들은 계시가 없었다. 다만 율법과 믿음과 예법과 예언만 있었다. 그들이 기다리는 건 메시야 였고 메시야는 계시를 말하는 사람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호세아는 힘써 여호와를 알자라고 말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계시이고 영생이다.
계시는 사람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에덴동산의 생명나무같은 것이다. 감추어진 히든 밸리 같은 것이다. 숨겨진 산삼이나 밀봉된 포도주 같은 것이고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가지고 있는 비밀같은 것이다.
성경의 계시는 성경의 오픈을 말한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소프트 오프닝을 하고 제자들은 그랜드오프닝을 하게 했다. 이것이 계시의 전달 순서였다. 아버지와 아들과 제자들을 연결하는 고리는 계시이다. 이 계시를 제자들이 받게 하는 것 이것이 아들의 소원이었다고 했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준다. 계시는 성경의 어장에서 고기를 낚는 방법이고 말씀의 밭에서 보화를 캐는 도구일 수 있다. 성경을 여는 키가 계시다. 예수는 계시의 열쇠를 제자들에게 주는 것이 아들의 소원이라고 했으니 이 열쇠는 아들의 소원을 따라 제자들에게 주어진 것이 된다는 말이다.
계시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 신앙도 인생도 기업들도 나라도 사람의 생각으로 경영이 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수고 이고 무거운 짐이다. 이것을 십자가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십자가는 계시를 통해 열린 아버지의 말씀을 말한다. 그것을 지고 따르라고 했다.
그러므로 계시가 없는 종교와 교회들을 향해 예수는 말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소와 양을 잡아 죄사함을 해결해야하는 수고와 모세의 율법과 규례와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진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고 한 것이다.
왜? 계시를 주려고 오라고 한 것이다. 말씀이 열리면 수고와 짐은 없어진다. 말씀이 이해되고 깨달아지면 자유와 해방을 얻는다. 이것이 정상적인 신앙생활이다. 계시로부터 신앙생활은 시작된다. 그 이전에는 수고와 무거운 짐 때문에 힘이 들고 고달프고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풀 방법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인생의 구조이기 때문이다.
계시는 말씀 때문에 힘든 사람을 오라고 한 말이다. 계시가 없는 것은 그 어떤 일도 결과가 좋지 않게 된다. 세상의 힘든 일은 기도하면 된다. 그러나 말씀은 계시를 통해서 알아야 전도와 행동과 봉사가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치 않으면 오해만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후회만 남는다. 개념이 처음부터 틀렸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아들만 계시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계시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친자식이라는 것을 말하는 단어이다. 계시의 몸통은 아버지다. 예수는 모든 성경을 해석하는 아들이다. 그리고 그 계시를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소원이었다. 이것을 완전함이라고 말한다.
예수는 눈을 열어 보게 하고 눈먼자 뜨게도 하고 모든 질병도 고치고 죽은 딸도 살려냈다. 그러나 계시는 이와 다른 성격의 것이다. 계시는 말씀의 깨달음이다. 예수는 거리에서 마을에서 어디서든지 말씀을 가르쳤다. 이해하게 만들었다. 그것을 알아듣는 자는 계시를 받은 것이었다.
그 때가 거듭남의 시작점이다. 계시는 알파다. 시작이다. 믿음의 시작도 되고 구원의 시작도 되고 거듭남의 시작도 된다. 계시를 받고 계시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도 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이고 지혜라고 성경은 말하지만 예수는 계시의 지식을 말한다. 계시의 지식은 언제든지 계시를 받는 자의 것이 된다. 이 사람들이 제자들이다.
예수의 입은 계시의 입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왔었다. 그의 영광을 보았다고 했다. 이 말은 그의 몸 그 자체가 계시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모습을 세상에 나타낸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입에서 말씀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 그것은 모두 아버지를 알리고 아버지를 알게 하는 것이었다.
그 계시는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온 것이다. 그래서 계시는 아들 예수만 가지고 있다. 계시가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로 알 수가 없다. 사람들은 메시야의 나타남을 기다렸다. 메시야의 나타남이 계시다. 그는 계시 그 자체이다. 계시가 왔었다.
은사가 온 것이 아니다. 계시가 왔다. 은사는 계시를 위한 준비운동이다. 일만 마디의 방언보다 다섯 마디의 깨달은 말이 낫다고 했다. 은사 때문에 날마다 다투는 교회가 하나가 있었다. 그들에게는 은사가 너무 좋았다. 방언도 있고 예언도 있고 지혜 지식 치유 기적 등등 위로부터 온 하나님의 나타나심이 정말로 물 붓듯 부어졌다. 그 교회가 바울이 개척한 고린도 교회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와 말씀의 대혼란을 거치면서 온전하고 강력한 교회로 거듭났다. 그 교회의 사정은 결국 완전한 복음, 부활에 대한 논리적 설명을 가지고 성경을 모두 풀어 놓은 성경의 완전함을 증명한 셈이 된 것이다. 계시의 시작이 예수이면 계시의 마침도 예수가 된다. 고린도 교회 안에서 세상과 율법과 복음과 진리가 부대끼면서 부활의 복음에 이를 수 있었다.
고린도서는 말한다. 부활은 고난을 동반한다. 나의 고난이 아니라 부활의 고난이다. 계시의 고난이다. 계시가 계시를 받은 사람들을 책임지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이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영광의 그날까지 잘 마무리 한다고 했다, 이것이 복음의 약속이었다. 계시는 그 약속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2000년이 지난 지금도 고린도 교회는 바울 사도를 제1대 목회자로 해서 여전히 존재한다. 그 이유는 모든 풍랑을 견디면서 완전한 사랑에 이르려는 사람들의 혼돈 속에서의 노력에 기인한다. 그 혼돈을 질서 있게 만든 노력의 사람들이 바울이고 게바며 아폴로이고 디모데이고 디도이고 교회의 모든 구성원들이었다.
모든 구성원들은 성령을 받았었다. 그러나 터키에 세워진 일곱 개의 아시아의 교회들은 거의 흔적조차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소멸되었다. 그들은 핍박만 피할 수 있었지 은사와 말씀에 의해 이끌리지를 못했기 때문이다.
신앙생활과 말씀생활에 대한 수고와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은 예수께로 가라, 그가 아버지의 뜻을 밝힌다. 그가 계시를 준다. 그리고 그 계시로 말씀이 풀리면 제자가 된다. 신기하다. 예수의 계시는 말씀을 풀어주는 것을 말한다. 신앙의 출발은 계시로부터이다. 거듭나라는 말과 같은 말이다.
일하기 전에 전도하기 전에 성경에 대하여 말하기 전에 계시가 먼저다. 계시가 오기 전에는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예수는 계시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계시를 받는 방법은 예수와 함께 사는 것이라고 했다.
계시로부터 하나님의 나라는 다시 시작된다. 성경 자체가 계시의 책이다. 성경만 계시다. 성경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들을 편집하기 시작했다. 이 책을 통하여 말씀을 하신 분이 예수다. 예수의 말씀은 그 책의 의미를 말했다. 그래서 예수의 말은 모두 계시다. 계시는 성경의 창조와 율법과 지혜와 역사와 예언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모두 알리는 일을 했다.
계시는 성령을 받는 일로도 통한다. 기름부음을 받는 일이다. 계시는 변화시킨다. 과거에는 성령의 은사로 교회가 지탱되고 부흥되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임시적이고 그림자다. 계시로 부터 교회가 다시 세워진다. 계시는 예수께 배운다는 뜻이다. 예수의 소원은 제자들도 자신처럼 계시를 받는 일이었다.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는 물에 대해서 말한다. 윗물과 아랫물로 나뉜다. 윗물은 계시의 물이고 말씀의 물이자 성령의 물이고 예수의 생수이자 에스겔의 새 성전에서 스며 나오는 그 물이다. 생명의 군대가 마시는 물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물이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다. 그러나 아랫물은 산천초목들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물이다. 강물도 수돗물도 바닷물도 모든 물이 모두 여기에 포함된다.
성경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계시를 주고 계시를 가르치러 예수는 왔다. 모든 성경은 계시에서 시작하여 계시로 마무리 된다. 성령의 말씀의 나타남과 능력이 계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고도 했다. 말씀과 체험 이것이 기독교를 지탱한다. 계시는 이 일 보다 먼저 있어야 한다.

이근형 목사 (맥알렌제일한인장로교회)

Tags: 계시기독교 칼럼말씀생활맥알렌제일한인장로교회성경신앙생활이근형 목사
ShareTweet
Previous Post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가정의 달 메시지 (3) Professionalism시대에서의 자녀교육

Next Post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필요한 사람 에바브로디도 (빌립보서 2:25-30)

코리안저널

코리안저널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38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Related Posts

시사만평 7/24/2026
시사만평

시사만평 7/24/2026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독자기고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법률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Next Post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필요한 사람 에바브로디도 (빌립보서 2:25-30)

최신 데일리 뉴스

  •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7월 25, 2026
7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7월 25, 2026
5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7월 25, 2026
3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7월 25, 2026
3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7월 25, 2026
9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7/24/2026

7월 23, 2026
3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7월 23, 2026
3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7월 23, 2026
3

시사만평 7/17/2026

7월 16, 2026
7

[세줄칼럼] 리오넬 메시 Lionel Messy – 조의석 목사

7월 16, 2026
7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남편의 수명!

7월 16,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맥추절의 감사 (출애굽기 23:14-16)

7월 16, 2026
8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에 대하여

7월 16, 2026
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자동차 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7월 16,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소득세 플래닝 전략 : 소득세 이월 그리고 소득세 면제

7월 16,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