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살아보니 이렇더라
나만 외로운 줄 알았는데 안 외로운 사람이 없더라
노력한다고 다 되진 않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되더라
미워한 사람은 그래도 잊혔는데 고마운 사람은 오래 생각나더라
* 평범한 현자의 말이다
살아보면 인생이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다
나만 외로운 것이 아님을 알고, 해야 할 만큼 노력하고
고마운 사람 기억하고 살면 거기에 소소한 행복이 주어진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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