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좁은 문이 가장 좋은 문이다
세상에 많은 문이 있다. 집집마다 문의 개수가 10개도 넘는다. 날마다 문을 통과한다 그때마다 생각하자. 예수의 좁은문을 ...
Read moreDetails세상에 많은 문이 있다. 집집마다 문의 개수가 10개도 넘는다. 날마다 문을 통과한다 그때마다 생각하자. 예수의 좁은문을 ...
Read moreDetails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이 갔을 때에 한 가나안 여인이 나와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
Read moreDetails칠흙같은 어둠이 갈보리산 언덕을 덮었다.늘 알 수 없는 말을 하던 그 청년은 그날 십자가 위에서 그렇게 ...
Read moreDetails어느 잡지에 보니까 “질서와 계몽”이라는 제목 아래 바닷가 모래 위에 큰 게와 작은 게를 그린 포스터가 ...
Read moreDetails보스턴 시에 스트로사라고 하는 청년이 바턴이라고 하는 거상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탁을 했습니다. “제가 워싱턴가에 소매상을 ...
Read moreDetails에덴 이후에 모든 만물이 거듭나야 했다. 이 말은 성경이 거듭나야 했다는 말이다. 성경이 없는데, 성경이 침묵하고 ...
Read moreDetails어느 책에 보니까 거짓말 테스트 4가지 Q&A(문답)이 있었다.4가지 문답 중에 자신이 어디에 속한지 얼마나 거짓말에 익숙해 ...
Read moreDetails친구 두 사람이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꽃가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꽃가게에서 논쟁이 붙었습니다. “꽃을 ...
Read moreDetails불의는 상식을 이기지 못하고 상식은 국민의 뜻이고 믿음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어서 상식을 ...
Read moreDetails어려서 미국의 정치가로서 미국독립선언서 공동기초자인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전기를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었다.그 중에 한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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